신한투자증권, AI 내재화 및 내부통제 강화 경영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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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AI 내재화 및 내부통제 강화 경영전략회의 개최

코인개미 0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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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AI(인공지능)의 내재화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실행 전략을 조직 내에서 공유했다. 이 회의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의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회의는 ‘AI’와 ‘내부통제’를 핵심 주제로 삼아 여러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성균관대학교의 최재붕 교수가 AI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조별로 AI 활용 실습과 우수 사례 발표가 이뤄졌다. 또한, 상반기 실행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추진 계획 발표가 이어졌고, 내부통제 관련 책무 구조 도입과 실천 방향 설정을 위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리더십 실천 점검이 포함되어, 실천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져 실효성을 높였다.

신한투자증권은 AI 활용 교육을 선행한 뒤 현장 실습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경험을 쌓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접근법은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고, AI 내재화에 대한 조직 차원의 고민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내재화하여 적절한 AI 거버넌스를 수립하고, 고객과의 비즈니스, 그리고 운영체계 영역에서 AX-able Finance라는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내부통제 상황을 점검하며, 내부통제가 회사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소양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임직원과 고객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임원과 부점장이 주도적으로 AI와 내부통제를 고민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AI가 가져오는 변화를 잘 이해하고, 스스로를 관찰자가 아닌 참여자로서 성찰하며 성장시키는 계기로 적극 활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신한투자증권이 AI 및 내부통제 관련 노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미래 금융 환경에 적응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는 중요한 자리였다. 기업의 비전과 사명에 부합하는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실행 계획을 잇는 계기가 되었던 이번 회의는 앞으로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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