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개인 순매수 500억원 초과

홈 > 투자정보 > 국내뉴스
국내뉴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개인 순매수 500억원 초과

코인개미 0 7
10feccdb10055a2f99b4363ebe826863_1726120522_8362.png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형 월배당 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52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ETF의 현재 순자산총액(AUM)은 4185억원으로 확대됐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동시에 자본이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 유형으로, 기존의 고배당 종목에 한정된 ETF와는 차별화된 접근방법을 취하고 있다. 이 ETF는 시장의 주도주와 잠재력이 높은 성장 종목을 적시에 편입해, 코스피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함께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매달 지급되는 월배당 구조는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을 원하는 투자자나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파이어족과 같은 특정 집단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상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부장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상장 이후 꾸준한 성과를 내며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개인 투자자들이 우리의 운용 역량과 월배당 상품의 매력을 신뢰하고 있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ETF는 2022년 9월 상장 이후 225.7%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에 비해 64.87%포인트의 초과 성과를 달성했다. 연초 대비 수익률도 25.68%에 달하며 여전히 강력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수익률의 주요 기여자는 반도체와 금융 섹터의 우량주들이다. 포트폴리오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메리츠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등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의 상장 기대감과 함께 증가하는 영업이익으로 주목받고 있어, 이 ETF의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금융 시장의 변화와 투자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전략이 통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 이 ETF가 얼마나 더 많은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media&token=5baaac21-924f-4e81-9cd5-b5c12c622e77
0 Comments

공지사항


광고제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