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382900), 6거래일 만에 +3.04% 상승세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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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퓨얼셀(382900), 6거래일 만에 +3.04% 상승세로 반등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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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퓨얼셀(382900)이 최근 6거래일 동안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3.04%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번 상승은 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 및 제품 생산 전문업체인 범한퓨얼셀의 사업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독자 개발과 기술 이전을 통해 획득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잠수함용 연료전지, 건물용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범한퓨얼셀의 잠수함용 연료전지 모듈은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연료전지 잠수함 상업화에 성공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2018년부터 대한민국 해군의 장보고-Ⅲ 사업에 3,000톤급 차세대 잠수함 용도의 연료전지를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자사주 매입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대주주인 범한산업은 51.4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성을 더하고 있다. 범한퓨얼셀의 주가 상승은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강화된 데 기인하며, 외국인은 다소 매도세를 보였다. 10일 간의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7,840주를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8,003주를 매도하여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최근 회사는 2026년까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이는 70.28억원 규모로 교환가액이 39,377원으로 설정되었다. 이러한 결정은 범한퓨얼셀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추구하고 있다는 신호로 분석된다.

증권사들의 평균 목표주가는 31,700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은 Trading BUY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는 범한퓨얼셀이 수소차 및 연료전지 관련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로, 투자자들은 향후 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이다.

최근 회사의 종목 이슈로는 내년 잠수함과 수소충전소 사업의 성장 기대가 있으며, 이러한 요소가 범한퓨얼셀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선기자재, 수소차,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 다양한 관련 테마와 연계되어 있는 만큼, 범한퓨얼셀의 행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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