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현황 및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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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현황 및 기준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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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시장에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종목들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변동성완화장치는 특정 개별 종목의 체결 가격이 일정한 가격 범위를 넘어설 경우,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단일가 매매를 진행하며, 이 후에도 임의 연장되는 냉각 기간을 두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발동 횟수와 발동 구분에 따라 주요 종목들을 살펴보면, 에이엔피(015260)와 SK증권(001510)이 각각 5회의 정적 VI 발동을 기록하며 가장 두드러진 종목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에이엔피는 발동 가격이 453으로 설정되며, 이는 기준 가격인 411에 비해 10.22% 상승한 수치다. 전날 시가 대비 23.43% 상승한 성과를 보였다.

플라즈맵(405000)과 유비온(084440) 역시 각각 4회의 정적 VI 발동을 기록했다. 플라즈맵은 5,770으로 발동 가격이 설정되었고, 이는 기준 가격 6,430에 비해 -10.26% 하락했다. 하지만 여전히 전날 점유율이 10.75% 상승한 결과를 보였다. 유비온은 1,109으로 발동되며 전날 대비 5.12% 상승하였다.

특히 와토스코리아(079000)는 동적 VI가 발동된 4회의 종목으로, 발동 가격이 10,900으로 설정되어 기준 가격 11,610에 비해 -6.12%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다원넥스뷰(323350)는 기준 가격 16,620에 대한 발동 가격이 18,290으로 설정된 결과로, 주가는 10.05% 상승하며 25.70%의 시가 대비 상승률을 기록하였다.

현대리바트(079430)은 3회의 정적 VI로 발동 되었으며, 발동 가격은 7,720으로 잡혔다. 이는 기준 가격 8,580에 비해 -10.02% 하락한 것이지만, 여전히 +8.58%의 상승률을 확보하였다. 플라즈맵과 에쎈테크(043340)도 각각 3회의 정적 VI 발동을 통해 시장에서의 변동성을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발동된 VI 장치는 에이엔피와 SK증권 외에도 여러 종목에서 가격의 변화를 안정적으로 이루기 위해 활용되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보다 예측 가능한 매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동적과 정적 VI의 각각의 발동원칙에 따라, 시장참여자들은 보다 세밀한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와 같은 변동성 완화 장치는 코스피 200 구성 종목과 일반 종목 등에서 각각 상이한 발동율을 보이며, KOSPI 200 구성 종목의 경우 3% 또는 2%의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 반면, 유가 일반종목이나 코스닥 종목은 6%의 발동율이 적용된다. 이러한 정책은 주식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결론적으로, 변동성완화장치(VI)는 증시의 변동성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장치로,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각 종목의 발동 현황과 함께 VI의 운영 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향후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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