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횟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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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 횟수 분석

코인개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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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시장에서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VI는 개별 종목의 체결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2분간 단일가 매매 및 30초의 냉각 기간을 진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분석에서는 VI가 발동된 주요 종목들과 각각의 발동 횟수, 발동 시간 및 해지 시간 등을 정리했다.

특히,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003060)는 가장 많은 7회의 정적 VI가 발동되어 주목받았다. 이 종목의 기준 가격은 400원이었으며, 발동 가격은 440원으로 10.00%의 괴리율을 기록했다. 또한, 해당 종목은 시가 대비 +51.72%의 등락률을 보이며 11:54:35에 발동되었다. 이러한 변동성은 투자자에게 상당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높은 리스크를 동반한다.

유투바이오(221800)도 6회 발동되었으며, 기준 가격 24,600원이 10.16% 하락한 22,100원에서 거래되었다. 이 종목은 시가 대비 -17.23%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SG세계물산(004060)과 서울식품(004410) 역시 각각 6회의 VI가 발동되었으며, 시가 대비 각각 -5.90%와 +8.26%의 등락률을 보였다.

정적 VI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동적 VI를 기록한 종목도 돋보인다. 모아데이타(288980)와 넥사다이내믹스(351320)는 각각 4회의 동적 VI가 발동되었으며, 특히 넥사다이내믹스는 기준 가격이 1,313원이 머물렀고, 발동 가격이 1,393원으로 6.09%의 괴리율을 보이며 +22.84%의 등락률을 보였다. 이런 동적 VI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VI의 발동 횟수와 해지 시간에 따라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자료에서는 발동 횟수 기준으로 종목을 정렬하여, VI가 잦은 종목이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변동성완화장치 제도를 활용하여, 투자자들은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변동성완화장치의 적용 기준으로는 동적 VI와 정적 VI가 있으며, 각각의 참조 가격과 발동 가격이 다르게 적용된다. 동적 VI의 경우, 호가 제출 직전 체결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정적 VI는 호가 제출 직전의 단일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이를 통해 시장의 예측 불가능성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VI 발동과 관련한 정보는 급변하는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으며, 적절한 대응 전략을 통해 투자자의 성공적인 거래를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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