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장려... 부자 되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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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장려... 부자 되는 기회 제공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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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선 폐지와 관련하여 “좋은 나라를 만들면서 부자 되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신고를 적극 촉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구 트위터)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정부의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정책을 홍보한 동영상을 공유한 이후, 해당 글을 재게시하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본 동영상에서는 주가조작을 신고하여 포상금을 받은 한 직장인이 고급 슈퍼카에서 내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신고 방법과 포상금 지급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어지는 형식이다. 지난해 10월, 금융위원회는 주가 조작과 회계 부정 같은 자본시장 범죄에 대한 내부 고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 포상금의 상한선을 폐지하고, 적발된 부당 이득이나 과징금의 최대 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의 발표 직후 엑스에 “주가조작 신고를 통해 수십억, 수백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팔자 고치는 데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고 강조하며, 주가 조작 행위 중단을 호소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으로 인한 패가망신을 피하십시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5일에도 이 대통령은 X 계정에 “부당한 시스템에 의존하고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하여 이익을 얻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강조하며, 주가 조작 근절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최근 국세청이 주가 조작으로 주식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27개 기업과 그 관련자 200여 명을 조사하여 2576억 원을 추징하고, 해당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는 내용을 공유한 바 있다.

이러한 조치들은 주식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불법 행위를 억제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통해 한층 더 공정한 경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제 시민들에게는 신고를 통해 부자 되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으며, 이는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과 함께 사회 전반의 건전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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