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187870) 주가 상승폭 확대, +8.23%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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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187870) 주가 상승폭 확대, +8.23% 기록

코인개미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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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187870)의 주가는 오늘 8.23% 상승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기업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세정장비를 전문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핵심기술인 오염제어기술을 바탕으로 메모리 및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공정과 Rigid 및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오염 제거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OLED 디스플레이용 FM MASK 오염제거 장비와 광학검사 장비, 반도체용 FOUP 오염제거 장비에서 notable한 수익을 창출해왔다.

디바이스는 최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필요한 소재와 부품 판매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사업 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최봉진 외 33.3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상호명을 '디바이스이엔지'에서 '디바이스'로 변경된 바 있다. 이번 주가는 이러한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와의 공급계약 체결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26년 3월 10일 SK하이닉스와의 37.7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99%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한, 삼성전자와 30.16억 원 규모의 계약도 체결됨에 따라 디바이스의 매출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2월 12일에는 1주당 650원의 현금배당이 결정되었으며, 이는 시가배당률 4.5%에 해당한다. 이와 함께 연결 기준으로 2025년 예상 매출액은 840.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29%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173.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0.77%의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순이익 또한 168.39억 원으로 115.9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에서 디바이스는 5거래일 간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세에 나선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세를 보이고 있었다. 3월 20일 기준으로 디바이스는 20,650원의 종가를 기록하였고, 개인이 14,825주를 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4,491주를 매도한 상황이다. 공매도 거래량 또한 1,462주에 달하며, 이는 총 거래량의 1.64%에 해당한다.

이번 주가는 이러한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디바이스의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도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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