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횟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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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횟수 현황

코인개미 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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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종목들에 대해 주요 정보를 정리했다. 변동성완화장치는 주식 거래에서 개별 종목의 체결 가격이 특정 범위를 초과할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가격 상승 또는 하락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특히, 가격이 급변할 때 단일가 거래를 통해 시장의 충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현재 동일스틸럭스(023790)가 가장 많은 발동횟수인 5회를 기록하며, 정적 VI로 지정되어 12시 55분 23초에 발동되었다. 이 종목은 발동 가격이 기준가 915 대비 10.05% 하락한 823원에 체결되어, 시가대비 -3.18%의 등락률을 나타냈다. 현대바이오(048410)도 5회의 발동횟수를 자랑하며 동적 VI로 분류되었고, 8시 8분 6초에 발동되어 주가는 기준가 8,790원에서 7.39% 하락한 8,140원에 거래되며 +1.88%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동일스틸럭스는 추가로 4회의 동적 VI 발동이 발생했으며, 헥토파이낸셜(234340)은 4회의 정적 VI 발동을 경험했다. 헥토파이낸셜은 20,500원의 기준가에서 -10%인 18,450원으로 급락하며 시가대비 -25.15%의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오늘 발동된 주요 종목들은 시가대비 큰 가격 변동을 경험하며 주식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참엔지니어링(009310)과 하이드로리튬(101670)도 각각 3회의 정적 VI 발동을 경험했으며, 이들의 주가는 각각 1,590원과 2,170원에서 거래되며 일정한 등락폭을 유지했다. 그 외에도 SGA(049470), 하이즈항공(221840), 브레인즈컴퍼니(099390), 삼천당제약(000250) 등 다양한 종목들이 2회의 정적 VI 발동을 기록하며 시장의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변동성완화장치는 투자자에게는 일종의 안전장치 역할을 하며, 가격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전략적인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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