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005870), 소폭 상승세에 힘입어 외국계 매수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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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005870), 소폭 상승세에 힘입어 외국계 매수 유입

코인개미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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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005870)는 최근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3.0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유입 덕택으로 분석된다. 휴니드는 방산사업 및 해외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전술통신용 무전기, 특수장비, 지휘통제체계, 무기체계 구축을 위한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방위산업용 무선전송장치인 HCTRS가 주력 제품으로, 방위사업청, 한화시스템, 보잉( The Boeing Company),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 등 여러 주요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휴니드의 최대주주는 김유진 외로 지분 22.83%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주주로는 The Boeing Company(11.69%)와 Allianz Global Investors Asia Pacific Limited(11.33%)가 있다. 휴니드는 원래 대영전자공업이라는 명칭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로 상호를 변경한 바 있으며, 2000년 3월에 회사 이름이 변경되었다.

최근 5거래일 간 개인, 외국인, 기관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3월 24일 기준 종가는 8,600원이었으며, 외국인은 35,129주를 매수한 반면 개인은 34,513주를 매도했다. 3월 23일에는 종가가 8,510원으로 2.74% 하락했으나, 전 거래일에 비해 외국계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공매도 현황을 살펴보면, 휴니드의 공매도 거래량은 지난 5거래일 동안 변동이 있었으며, 3월 24일 공매도 거래량은 1,836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거래량 대비 0.90%에 해당하며, 공매도 잔고는 2일 전 기준으로 확인 가능하다.

휴니드는 최근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및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와 관련하여 방산 및 드론 테마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휴니드 또한 그 혜택을 보고 있다. 앞으로 오는 주요 일정으로는 2026년 3월 27일 G7 외교장관회의와 3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력' 관련 최후통첩 데드라인이 있다. 이와 함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의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 업체의 최종 사업자 선정이 2026년 여름 예정되어 있어 방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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