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코(058730) 주가 소폭 상승 +5.00%,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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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코(058730) 주가 소폭 상승 +5.00%,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 증가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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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코(058730)의 주가가 최근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5.00% 증가했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 유입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다스코는 도로안전시설물 전문기업으로, 가드레일, 강재방호책, 차광망, 강재틀옹벽 등의 안전시설물 제조 및 설치를 주로 하는 업체이다. 또한, 건축자재 사업 부문에서는 Deck-Plate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착수하며,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및 EPC(설계, 자재 조달, 건설) 분야에서도 활동을 확대해왔다. 이외에도 육상 및 수상 태양광 사업과 기존 SOC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태양광 융복합사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다스코의 최대주주는 한상원 외 34.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동아기공과 동아에스텍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2018년 4월 다스코로 상호변경된 이력이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성장성과 발전 방향을 반영한 결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5거래일의 개인,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다스코 주식은 3월 24일 3,500원으로 마감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2.37%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는 약 87,262주를 매수했으며, 이는 긍정적인 투자 신호로 interpret할 수 있다. 특히, 3월 20일 주가는 +6.85% 상승하면서 거래량도 923,154주에 달하며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공매도 거래량 역시 다스코 주식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다. 최근 5거래일 동안의 공매도 거래량은 14,834주로, 매매 비중은 약 2.94%에 달했다. 이런 통계는 투자자들이 다스코 주식을 매도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매수를 통해 주가 상승을 노리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정책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태양광 구조물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 산업이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다스코는 태양광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다스코의 주가가 더욱 매력적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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