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2026년도 아시아태평양 우수 여성 기업가 2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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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2026년도 아시아태평양 우수 여성 기업가 23인 선정

코인개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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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 및 컨설팅 회사 EY한영이 2026년도 'EY 아시아태평양 우수 여성 기업가 프로그램'의 23명의 여성 기업가를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기초소재 전문기업 태경그룹의 김해련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프리미엄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창립자 겸 최고비전책임자(CVO)가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로그램의 첫 공식 행사인 연 annual conference는 오는 5월 서울에서 최초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선정된 23명의 여성 기업가와 역대 프로그램 수료자, EY 파트너들이 참석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인사이트 공유를 통해 여성 기업가 간의 협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EY의 우수 여성 기업가 프로그램은 고성장 기업을 이끌고 있는 여성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며, 이들에게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전략적 인사이트, 글로벌 네트워크 및 리소스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60여 개 시장에서 1,200명 이상의 여성 기업가가 참여해왔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015년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다.

올해 선정된 23명의 여성 기업가는 아시아태평양의 12개 시장에서 각기 다른 산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소비재, 생명과학, 산업재, 인프라, 에너지, 미디어, 전문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여성 기업가가 이끄는 기업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의미 있는 변화를 창출하고 있다.

이복한 EY한영 마켓부문 대표이자 EY Entrepreneur Of The Year 프로그램의 리더는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 여성 기업가들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고 해외 진출의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성 기업가들에게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렇듯 EY의 프로그램은 여성 기업가들에게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23명의 선정된 여성 기업가들은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가며, 사회적 기여 또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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