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AI 기술 활용한 임직원 교육 콘텐츠 '준법&라이프'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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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AI 기술 활용한 임직원 교육 콘텐츠 '준법&라이프' 런칭

코인개미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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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6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영상형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인 '준법&라이프'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교육 콘텐츠는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을 탈피하고 AI 기술을 접목하여 시나리오 생성 및 영상 제작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법규 준수 정신을 계발하고 윤리 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법&라이프'는 임직원들에게 QR코드를 제공하여 손쉽게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내부통제 기준과 관련된 법규를 사례 중심으로 시각화하여, 복잡한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noteworthy하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은 임직원들에게 보다 높은 몰입도를 제공하며, 규정 준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안타증권은 '준법&라이프'의 도입으로 내부통제의 실효성과 임직원의 법규 준수 인식을 개선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금융사고 예방의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해호 준법감시인은 "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방식의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임직원들의 준법 의식과 윤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준법&라이프'의 런칭은 현대 금융업계에서 직원들의 윤리적 행동과 법규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서 이루어져 그 의의가 크다. 따라서 유안타증권의 이러한 노력이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AI 기술이 접목된 교육 시스템은 앞으로 다른 금융 기관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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