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닥터' 서비스 시작, 재테크 전문가 30인이 함께하는 종합 콘텐츠 제공
매경플러스가 5월 7일 '머니닥터'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합니다. 이 서비스는 외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여 투자 및 재테크에 관한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게 됩니다. 목표는 개별 투자자들이 맞닥뜨리는 세금, 반도체, 지정학, 코인 등 모든 재테크 분야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것입니다.
'머니닥터' 필진은 해당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 특정 코너를 맡아 정기적으로 기고하게 됩니다. 금융투자업계의 베테랑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김태홍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제 투자 사례와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조홍래 쿼터백자산운용 대표는 '데이터로 읽는 자산시장' 코너로,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는 '목대균의 글로벌 인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투자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황호봉 제니스그룹 파트너스 대표는 해외 주식 투자에 관하여 '해외 주식 투자의 정석'을 연재하고, 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은 경제 자산 시장에서의 채권, 외환, 원자재 분야를 깊이 있게 다룰 것입니다. 백석현 신한은행 연구원과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각각 환율 분석 및 거시경제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지정학적 요소에 대해 소현철 상지대 교수는 '지정학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분석을 진행합니다. 또한 각국의 경제에 대한 심층 분석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지평 한국외대 교수는 일본 경제를, 이필상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무는 중국 경제를, 그리고 원요환 에어아라비아 조종사는 중동 경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할 것입니다.
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는 김학주 한동대 교수와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참여하여 각각 '미래를 바꾸는 기술'과 '반도체 오디세이'를 연재합니다. 김 교수는 신기술 트렌드와 장기 투자 종목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며, 이 센터장은 반도체 분야에서의 최신 동향을 분석하게 됩니다.
부동산 분야의 또한 막강한 필진이 참여합니다. 박합수 건국대 교수는 '부동산 끝판'을 통해 부동산 정책과 핵심 자산 전략을, 강은현 법무법인 명도 경매연구소장은 '돈 버는 사람들의 경공매 투자 비법'을 연재합니다. 세금 전략 분야에서도 박민수 더스마트컴퍼니 대표와 이장원 세무법인 리치 대표가 각각 절세에 관한 고급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인 분야에서는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와 오태민 한양대 겸임교수가 가상자산 시장을 심도 있게 분석하며, 고대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통찰도 공유합니다.
'머니닥터'는 20세기 초 각국의 경제 개혁을 이끌었던 경제 전문가들을 의미합니다. 의사가 환자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경제 전문가들이 복잡한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로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