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에 배우 옹성우 합류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노머스가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에 배우 겸 가수 옹성우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프롬 플랫폼은 더욱 강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롬 메시지 서비스는 지난 8일부터 얼리버드 모집을 시작하며, 정식 서비스는 오는 15일부터 개시된다. 이와 함께 프롬 멤버십 서비스도 이날 오픈될 예정이다. 옹성우는 글로벌 팬덤을 형성해온 아티스트로, 지난 3월 방송된 '월간남친'에 출연하며 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오는 7월에는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출연 예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머스는 이처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프롬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팬덤 기반의 지식재산권 유입이 플랫폼 이용자의 확장과 구독형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경향은 현재의 디지털 문화와 팬덤 시장의 흐름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노머스 관계자는 "옹성우는 연기와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그 영향력을 넓혀온 아티스트"라며, "프롬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 경험을 한층 더 가까워지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이번 협력은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팬덤 기반의 콘텐츠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이 노머스의 프롬 플랫폼은 최근 아티스트 IP 확대 및 팬과의 소통 경험 강화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은 해당 플랫폼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며, 이를 통해 노머스는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