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 김유식 대표, 자사주 20,878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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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김유식 대표, 자사주 20,878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강화

코인개미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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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의 김유식 대표가 최근 자사주 20,878주를 장내에서 매입하였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FNC의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함께 책임감 있는 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의도로, 회사는 김유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 및 특별관계자들이 추가적으로 주식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FNC는 음악, 배우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등 핵심 사업 부문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와 같은 기존 아티스트들은 안정적인 활동을 통해 실적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피원하모니와 엔플라잉 등 신예 아티스트의 성장에 힘입어 음악사업 부문이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FNC 소속 배우인 정해인은 넷플릭스의 작품 ‘이런 엿같은 사랑’ 및 MBC의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FNC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러브 어페어’를 제작 중에 있으며, 김성용 감독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 두 편의 드라마 모두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

김유식 대표는 "지난 3년간 회사의 체질개선과 핵심사업의 강화를 통해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의 3년은 수익을 강화하여 'V'자형 실적의 반등을 이루고, 회사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영 전략은 FNC가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사업 포트폴리오의 재편과 아티스트들의 성장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기업의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장에서의 신뢰를 더욱 높이기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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