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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3.3%·엔비디아 실적, 26·27일 증시 분수령

동학개미기자 0 20
개미가 3.3% 눈금을 가리키는 거대한 다이얼 게이지를 긴장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팝아트 코믹 커버 이미지

26일 발표되는 7월 근원 PCE 물가지수와 27일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뉴욕증시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다. 같은 날 아이렌과 마벨테크놀로지도 실적을 내놓으며, 28일에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발표된다.

뉴스 핵심

  • 26일 근원 PCE(전망치 3.3%)와 27일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뉴욕증시의 핵심 변수다.
  • 직전 7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로 6월보다 소폭 둔화했다.
  • 27일 장 마감 후 아이렌·마벨테크놀로지도 함께 실적을 발표한다.

3줄 요약

2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전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발표된다.

  • PCE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3.3%로, 부합 여부가 이번주 증시 방향을 가를 변수다.
  • 27일 미국장 종료 직후 엔비디아가 AI 빅테크 중 사실상 마지막으로 실적을 발표한다.
  • 같은 날 아이렌과 마벨테크놀로지도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다.
26일 PCE 발표부터 28일 실업수당 청구까지 3단 카드로 이어지는 타임라인 패널 이미지
26일 PCE 발표부터 28일 실업수당 청구까지 이어지는 핵심 일정을 정리한 타임라인 이미지.

왜 26일 PCE가 증시 분수령일까

직전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4%로, 6월보다 소폭 둔화한 수치다.

이번에 나올 근원 PCE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3.3%로, 이 수치에 부합하는지가 금리 경로 전망과 직결되는 관심사다.

금리 결정에 영향을 주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8일 오후 9시 30분에 발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실적, 27일 무엇을 보나

엔비디아는 27일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하는데, 이는 AI 빅테크 기업 중 사실상 마지막 실적 발표다.

AI 관련주로 분류되는 아이렌과 마벨테크놀로지도 같은 날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내놓아 함께 주목받는다.

한국 투자자에게

PCE는 26일, 엔비디아·아이렌·마벨테크놀로지 실적은 27일 미국 현지시간 장 마감 이후에 나오므로, 국내 서학개미는 결과 반영 시점이 다음 날 국내 개장 전후가 된다는 점을 감안해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는 2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기준)으로, 국내 증시 마감 이후 시간대라 다음 거래일 국내 시장 개장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점이다.

다음 확인 일정

26일 미국 증시 개장 전 7월 근원 PCE 물가지수가 발표된다.

27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아이렌, 마벨테크놀로지 실적이 순차 공개되고, 28일 오후 9시 30분에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나온다.

동학개미 기자 · 생활 밀착형 시장 기자서학개미 캐릭터 기자 · AI 보조 및 편집진 검토 투자 유의사항

이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정보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실적 전망치는 발표 전 수치로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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