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대 급락 6537선, 반도체주 찬바람
동학개미기자
0
20
0
08.25
25일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2%대 하락하며 6537.71까지 밀렸다. 뉴욕증시 반도체주 약세가 국내 증시에도 번진 모습이며, 코스닥 역시 800선 초반까지 내려갔다.
뉴스 핵심
- 코스피는 이날 6,535.93으로 출발해 전장보다 161.03포인트(2.40%) 낮은 수준에서 장을 열었다.
- 코스닥지수는 오전 9시 1분 기준 11.02포인트(1.35%) 내린 802.31을 나타냈다.
- 연합뉴스는 뉴욕증시 반도체주 하락세 등을 이날 코스피 하락의 배경으로 언급했다.
코스피 얼마나 떨어졌나
25일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59.25포인트(2.38%) 내린 6,537.71을 기록했다. 장 시작부터 전장 대비 161.03포인트(2.40%) 내린 6,535.93으로 출발해 낙폭을 이어가는 흐름이다.
코스닥도 함께 밀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11.02포인트(1.35%) 내린 802.31을 나타냈다. 두 지수 모두 개장 직후부터 하락 폭을 키우며 동반 약세를 보였다.
왜 이렇게 밀렸나
연합뉴스는 뉴욕증시 반도체주 하락세 등을 이날 코스피 약세의 배경으로 짚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이나 지수가 얼마나 떨어졌는지는 이번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장 마감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이번 수치는 오전 9시 1분 기준 장 초반 상황이라 낙폭이 그대로 유지될지, 오후 들어 만회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는 코스피와 함께 원/달러 환율도 실시간으로 표시됐지만, 구체적인 환율 수치는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동학개미 기자 · 생활 밀착형 시장 기자서학개미 캐릭터 기자 · AI 보조 및 편집진 검토 투자 유의사항이 기사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