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보고서 발표일 시장 변동
농업을 뺀 미국 전체 사업체의 고용 증감과 실업률을 함께 발표합니다. 고용이 늘면 소득이 늘고 소비가 늘어 물가에도 영향을 줍니다.
연준의 두 가지 목표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입니다. 그중 고용 쪽을 대표하는 숫자라 금리 전망을 바꾸는 힘이 큽니다.
| 발표 기관 | 미국 노동통계국(BLS) |
| 발표 주기 | 매월 첫 금요일 · 미 동부시간 08:30 (한국시간 21:30 또는 22:30) |
이 발표에 자산이 얼마나 움직였나
2013년부터 2026년까지의 실측입니다. 발표 직후 1분과 그날 종가까지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1분 숫자만 보면 하루 움직임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 자산 | 발표 직후 1분 | 그날 종가 | 그날 고저폭 | 방향 유지 | 표본 |
| 비트코인 | 0.165% | 1.431% | 3.716% | 38% | 106회 |
| 나스닥100 | 0.176% | 0.997% | 1.183% | 55% | 118회 |
| 금 | 0.330% | 0.713% | 1.233% | 72% | 145회 |
| S&P500 | 0.156% | 0.625% | 1.003% | 60% | 142회 |
| USD/JPY | 0.209% | 0.406% | 0.869% | 71% | 124회 |
| GBP/USD | 0.158% | 0.384% | 0.760% | 75% | 124회 |
| EUR/USD | 0.185% | 0.367% | 0.773% | 71% | 145회 |
「방향 유지」는 발표 직후 1분에 움직인 방향이 그날 종가까지 이어진 비율입니다. 50%는 동전던지기와 같습니다. 붉은 숫자는 55% 미만으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어느 쪽인지는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움직이나
| 자산 | 발표 전날 | 발표 당일 | 다음날 |
| 비트코인 | 1.668% | 1.431% | 1.002% |
| 나스닥100 | 0.745% | 0.997% | 0.604% |
| 금 | 0.568% | 0.713% | 0.472% |
| S&P500 | 0.469% | 0.625% | 0.393% |
| USD/JPY | 0.360% | 0.406% | 0.355% |
| GBP/USD | 0.354% | 0.384% | 0.308% |
| EUR/USD | 0.363% | 0.367% | 0.257% |
발표 전날에 이미 움직이기 시작하고 다음날까지 여진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표 시각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발표 기록 (금 기준)
| 발표일 | 예상 | 실제 | 직후 1분 | 그날 종가 |
| 2026-07-02 | 110.0 | 57.0 | +1.274% | +1.091% |
| 2026-06-05 | 85.0 | 172.0 | -0.331% | -3.099% |
| 2026-05-08 | 62.0 | 115.0 | -0.048% | +0.438% |
| 2026-03-06 | 59.0 | -92.0 | +0.704% | +1.595% |
| 2026-02-11 | 70.0 | 130.0 | -1.187% | +1.355% |
| 2026-01-09 | 60.0 | 50.0 | -0.050% | +0.912% |
읽을 때 주의할 것
- 표본이 100회 안팎이라 자산 간 순위 차이는 대개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많이 움직이는 편」과 「적게 움직이는 편」 정도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 같은 발표가 자산마다 다르게 작용합니다. 금이 오를 때 달러가 내리는 식으로 부호가 뒤집히므로 한 자산의 반응을 다른 자산에 옮기지 마십시오.
- 2021년 전후로 같은 크기의 예상 밖 수치에도 시장 반응이 크게 달라진 지표가 있습니다. 오래된 평균은 현재 국면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 측정 구간 : 2013~2026년 · 1분 변동은 1분봉, 일간 수치는 일봉 종가 기준
전체 지표를 한눈에 비교하려면 경제지표 발표일 시장 변동폭을 보십시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