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근원 PCE 발표일 시장 변동
가계가 실제로 지출한 항목을 기준으로 물가를 재며, 소비 구성이 바뀌는 것을 반영합니다. 식품·에너지를 뺀 것이 근원 PCE 입니다.
연준이 물가 목표(2%)를 말할 때 기준으로 삼는 지표입니다. 다만 발표 시점이 CPI 보다 늦어 시장이 이미 예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발표 기관 | 미국 경제분석국(BEA) |
| 발표 주기 | 매월 말 · 미 동부시간 08:30 (한국시간 21:30 또는 22:30) |
이 발표에 자산이 얼마나 움직였나
2013년부터 2026년까지의 실측입니다. 발표 직후 1분과 그날 종가까지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1분 숫자만 보면 하루 움직임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 자산 | 발표 직후 1분 | 그날 종가 | 그날 고저폭 | 방향 유지 | 표본 |
| 비트코인 | 0.090% | 1.587% | 3.850% | 33% | 103회 |
| 나스닥100 | 0.037% | 0.674% | 1.277% | 61% | 106회 |
| 금 | 0.053% | 0.619% | 1.058% | 50% | 125회 |
| S&P500 | 0.027% | 0.601% | 1.037% | 50% | 123회 |
| GBP/USD | 0.024% | 0.365% | 0.635% | 48% | 108회 |
| USD/JPY | 0.026% | 0.352% | 0.614% | 53% | 103회 |
| EUR/USD | 0.023% | 0.244% | 0.631% | 59% | 130회 |
「방향 유지」는 발표 직후 1분에 움직인 방향이 그날 종가까지 이어진 비율입니다. 50%는 동전던지기와 같습니다. 붉은 숫자는 55% 미만으로, 움직이기는 하지만 어느 쪽인지는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움직이나
| 자산 | 발표 전날 | 발표 당일 | 다음날 |
| 비트코인 | 1.255% | 1.587% | 0.716% |
| 나스닥100 | 0.631% | 0.674% | 0.669% |
| 금 | 0.399% | 0.619% | 0.515% |
| S&P500 | 0.526% | 0.601% | 0.409% |
| GBP/USD | 0.332% | 0.365% | 0.323% |
| USD/JPY | 0.276% | 0.352% | 0.343% |
| EUR/USD | 0.313% | 0.244% | 0.303% |
발표 전날에 이미 움직이기 시작하고 다음날까지 여진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표 시각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기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발표 기록 (금 기준)
| 발표일 | 예상 | 실제 | 직후 1분 | 그날 종가 |
| 2026-06-25 | 0.3 | 0.3 | +0.616% | +1.007% |
| 2026-05-28 | 0.3 | 0.2 | +0.171% | +1.165% |
| 2026-04-30 | 0.3 | 0.3 | +0.054% | +1.529% |
| 2026-04-09 | 0.4 | 0.4 | +0.074% | +0.899% |
| 2026-03-13 | 0.4 | 0.4 | +0.025% | -1.237% |
| 2026-02-20 | 0.3 | 0.4 | +0.024% | +1.676% |
읽을 때 주의할 것
- 표본이 100회 안팎이라 자산 간 순위 차이는 대개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많이 움직이는 편」과 「적게 움직이는 편」 정도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 같은 발표가 자산마다 다르게 작용합니다. 금이 오를 때 달러가 내리는 식으로 부호가 뒤집히므로 한 자산의 반응을 다른 자산에 옮기지 마십시오.
- 2021년 전후로 같은 크기의 예상 밖 수치에도 시장 반응이 크게 달라진 지표가 있습니다. 오래된 평균은 현재 국면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 측정 구간 : 2013~2026년 · 1분 변동은 1분봉, 일간 수치는 일봉 종가 기준
전체 지표를 한눈에 비교하려면 경제지표 발표일 시장 변동폭을 보십시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