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공사 끝에 흑자 전환…장부 밖 현금은?
까뮤이앤씨를 집어낸 이유는 공사 물량이 커지는 동안 본업과 최종 손익이 함께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건설 현장의 크기보다 공사를 마친 뒤 회사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볼 차례입니다.
투자 참고용 글입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신호 가격은 2026년 9월 8일 종가 기준입니다. 유의사항은 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사례 기준: 원문 시점. 아래 실적과 신호는 기존 글의 기준일을 유지합니다.
공사 뒤 남는 돈이 달라졌다
까뮤이앤씨는 공사를 수행하고 건설에 쓰이는 콘크리트 부재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자재와 사람, 공정에 비용을 먼저 쓰고 그 결과를 이익으로 남기는 사업입니다. 계약을 따내는 것과 공사를 마친 뒤 이익을 확보하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이번 선정 근거는 그 두 번째 단계의 변화입니다. 매출 확대에 본업의 흑자 전환이 붙었고 순이익도 흑자가 됐습니다. 수주 소식만 따라갈 때 놓치기 쉬운 변화여서 다음 실적까지 관찰할 이유가 있습니다.
기존 실적에서 읽는 선정 근거
2025년 12월 31일 종료된 2025년 매출은 2,975억원으로 전년 2,604억원에서 14.2% 늘었습니다. 순이익은 219억원 적자에서 200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손익도 적자에서 흑자로 바뀌었다는 것이 기존 본문에 기록된 변화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까뮤이앤씨 공시 및 네이버 금융 재무 정보
출처: 네이버 금융 종목 재무(2025년 기준), 전자공시(DART) 대조
흑자를 만든 현장과 비용을 확인할 차례
어떤 공사에서 성과가 났고 어떤 비용이 달라졌는지는 기존 자료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특정 현장이나 비용 절감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사별 손익과 비용 설명이 추가되면 흑자 전환의 배경을 더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실적에서도 본업과 순이익의 흑자가 이어지는지 살핍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자료가 확보되면 장부의 이익이 실제 현금 유입으로 연결됐는지도 확인합니다. 이번 관심의 출발점은 흑자 전환이고, 다음에 받을 답은 그 지속성과 현금의 흐름입니다.
이 회사의 가치를 살펴봤다면, 진입 기준과 손절선·두 단계 목표를 확인해 보세요.
까뮤이앤씨 · 앤트가드 시그널
기준가 1,629원 (2026년 9월 8일 종가)
진입 1,630원 (기준가 대비 +0.06%)
손절 1,480원 (기준가 대비 -9.15%)
목표1 1,740원 (기준가 대비 +6.81%)
목표2 1,840원 (기준가 대비 +12.95%)
퍼센트는 기준가 대비입니다. 네 값 모두 앤트가드 금융공학 모델이 산출했습니다.
이 가격들은 원문 기준일에 앤트가드 금융공학 모델이 산출한 관찰 기준입니다. 이후 실제 가격의 도달 여부와 순서를 따로 기록합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본문 수치는 각 출처가 명시한 날짜를 따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전 전자공시(DART)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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