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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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임상, 신약 개발사가 반려동물 유모차도 파는 이유
압타바이오가 급성신장손상 후보물질의 임상 2상 톱라인을 받았다. 리카리카 펫제품 매출과 합병, 기술이전 이력으로 신약 개발사가 판매 사업을 넓힌 과정을 짚는다.
아이에스티이 급락 이유, 매출 88.1%가 SK 두 회사에서 나왔다
아이에스티이(212710)는 2024년 상반기 매출의 88.1%를 SK 두 곳에서 낸 풉 클리너 회사입니다. 신사업 PECVD도 SK하이닉스에서 시작했고, 삼성전자 발주가 다시 오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더블유씨피 주식 3.39%, 최대 고객 삼성SDI가 직접 들었다
배터리 분리막 회사 더블유씨피는 최대 고객 삼성SDI가 지분 3.39%를 직접 쥔 회사다. 공모가 6만원 상장에서 가동률 50% 이하까지, 한 고객에 묶인 공장이 미국 ESS로 손님을 넓히는 과정.
한탑 급락 이유, 밀가루 담합 과징금이 1년 영업이익의 6배가 넘는다
한탑(002680) 대량보유 보고 계기로 본 회사. 시장 점유율 4%, 매출 849억원 제분사가 밀가루 담합 과징금 242억원을 받고 서울고법 소송에 들어간 사정
신라섬유 대구 부지, 섬유 대신 중고차 매매단지 임대로 번다
신라섬유(001000) 10월 13일 상한가. 이름은 섬유지만 매출은 대구 반야월 중고차 매매단지 임대 56.4%와 휴대폰 판매 43.6%이고, 이익은 임대에서만 나온다.
하이퍼코퍼레이션 상한가 이유, 간판을 네 번 단 로지텍 마우스 유통회사
하이퍼코퍼레이션(065650) 10월 13일 상한가. 바이오·시니어·AI를 내건 회사지만 2025년 매출 84.81%는 로지텍 중심 상품 유통이고, 증자 204억원도 전액 상품 매입에 쓴다.
대림제지 골판지 사업, 삼보판지와 장부로 갈라선 뒤에도 거래는 이어졌다
대림제지는 택배 상자의 겉장과 물결 종이를 만드는 원지 회사입니다. 형제가 세운 삼보판지와 2018년 장부에서 남이 됐지만 거래는 이어졌고 지분도 아직 얽혀 있습니다.
루멘스바이오스 급락 이유, 새 주인이 낸 280억원보다 회사 현금 626억원이 많았다
루멘스바이오스(038060)가 액면병합 후 거래를 재개했습니다. TV 백라이트 LED로 큰 1세대 업체를 새 주인은 시세의 2.8배인 280억원에 샀고, 회사 금고에는 현금성자산 626억원이 있었습니다.
본느 최대주주 변경, 공장 없는 화장품 회사가 248억에 세제 회사를 샀다
본느 최대주주 변경 공시. 공장 없이 미국 세포라·박시참에 화장품을 대던 회사가 248억원에 세제 회사를 사고 79억원 손상과 주력 계약 종료를 겪기까지
대화제약 급락 이유, 마시는 항암제 리포락셀 중국 판매가 급여 첫해 5배로 뛰었다
대화제약 리포락셀은 2016년 국내에서 제네릭 절반 수준 약가를 받고 급여에 실패했다. 중국 급여 뒤 판매가 5배로 늘었고, 그 매출은 한 파트너 체인을 거친다.
금호전기 상한가 이유, 호남 반도체 수혜주로 묶였지만 호남 사업장은 없다
금호전기(001210)는 호남 반도체 테마로 10월 12일 상한가였지만 호남 사업장도 관련 수주도 없습니다. 경영진 조합은 전환가 3120원 사채 110억원을 인수했습니다.
유신 상한가 이유,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의 밑그림을 그리는 회사였다
유신(054930)은 10월 12일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찾은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사설계를 유신 컨소시엄이 대표사 지분 37%로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