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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의사록 '연내 추가 인상'… 금리 무게는 나스닥이 먼저 진다
10월 8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은 버텼지만 고용이 금리 낙관을 깼다
10월 7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ISM 서비스업 ·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고용보고서 · 근원 PCE 발표, 오늘 숫자가 바꾼 것
9월 30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고용보고서 · 근원 PCE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다우가 좋은 고용에 빠진 이유는 금리다
미국 8월 JOLTS는 구인 710만 명, 채용 520만 명으로 '변화 없음'이었지만 이직률은 1.9%로 연초 2.0%보다 더 내려갔다. 이 정체는 1980년대 초부터 이어진 노동시장 유동성 저하의 최신 한 점이고, 원인의 절반은 연준 산하 연구기관도 설명하지 못한다. 조용한 고용은 금리 인하 명분을 주지 않아 미국 성장주에는 고금리를 더 오래 버티라는 신호가 된다.
미국 FOMC, 물가 속도는 줄었는데 높이는 안 내려왔다
9월 28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 ·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실업수당 19만6천 명에 트레이더는 왜 금리 인상 네 번을 걸었나
9월 24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주간 실업수당 청구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내구재 수주, 일자리가 버텨도 주문은 흔들린다
9월 23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 · 주간 실업수당 청구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업고용 16만2000명 증가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치의 세 배 가까이 늘며 실업률 4.1%를 지켰다. 연준 금리결정을 앞두고 국채금리와 달러자산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
JOLTS 구인건수 730만건, 미국 노동시장은 그대로
미국 7월 JOLTS 구인 건수 730만 건, 채용·이직 각 510만 건으로 큰 변화 없어. 연준 금리 판단에 미치는 영향과 다음 발표일(9월 29일)까지 정리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인상, 물가 2.8%가 발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다. 근원물가 2.6%, 올해 성장률 전망 3.3%로 상향된 배경을 정리했다.
美 CPI 7월 0.1%↑, 주거비가 상승 이끌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1% 올라 6월 하락세에서 반등했다.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5% 상승했고 주거비가 상승분 대부분을 차지했다.
미국 CPI 7월 0.1%, 근원CPI는 0.2% 더 올랐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1% 상승, 근원지수는 0.2% 올라 6월 보합에서 다시 방향을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