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뉴스룸
한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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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가 파는 건 부품 한 개가 아니라 '검사 한 벌', 해외 고객이 이제 직접 사 간다
대덕전자가 메모리 불황 때 5400억원 들여 깐 기판 설비, 매출 절반을 시스템반도체로 돌렸다
아이앤씨 테크놀로지, DMB 칩 회사가 전기 계량기 속 통신 칩으로 갈아탔다
코칩, 삼성전기 부품 팔던 회사가 엔비디아 서버에 자기 부품을 넣는다
케이씨 그룹 매출의 44.5%는 장비가 아니라 반도체 공장 공사에서 나온다
아이쓰리시스템, 이름 숨긴 해외 방산업체가 한 해 매출 절반을 주문했다
케이엔에스, 장비를 사 간 중국 회사와 배터리 부품 공장을 세우고 지분 30%를 가졌다
삼화콘덴서는 이제 MLCC 회사다, 매출 53%가 이 작은 부품에서 나온다
덕산하이메탈 실적 반등의 주인공, AI 메모리 칩을 잇는 0.13mm 땜납 알갱이
프로텍, 공압 실린더 회사가 레이저로 AI 반도체를 붙인다
뉴파워프라즈마, 매출 71%는 반도체 부품인데 접는 폰 유리 회사를 품었다
안랩 V3 회사의 해외 매출 1위는 사우디… 그 동업자가 지분 10%도 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