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근육·지방 측정, 판매는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그대로다
인바디는 몸무게만으로 알기 어려운 근육과 지방을 측정하는 기기를 팝니다. 몸의 상태를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수요가 제품 매출로 이어지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골랐습니다.
투자 참고용 글입니다. 작성 기준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신호 가격은 2026년 9월 8일 종가 기준입니다. 유의사항은 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사례 기준: 원문 시점. 아래 실적과 신호는 기존 글의 기준일을 유지합니다.
몸무게 다음 질문에 기기를 판다
체중이라는 숫자가 같아도 몸속 근육과 지방의 구성은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인바디는 체성분 분석 기기를 만들어 판매하며 이 측정의 쓰임을 매출로 연결합니다. 제품 이름보다 고객이 무엇을 알아보기 위해 기기를 쓰는지 떠올리면 사업이 선명해집니다.
매출이 늘었다는 것은 이 사업으로 기록한 판매 규모가 커졌다는 뜻입니다. 다만 판매 확대가 같은 속도의 이익 증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인바디에서는 기기의 쓰임과 커진 매출을 출발점으로 삼고, 비용을 거친 이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어서 봅니다.
기존 실적에서 읽는 선정 근거
2025년 12월 31일 종료된 2025년 매출은 2,339억원으로 전년 2,045억원에서 14.4% 늘었고, 영업이익은 367억원에서 368억원이 됐습니다. 순이익은 327억원에서 300억원으로 8.3% 줄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인바디 공시 및 네이버 금융 재무 정보
출처: 네이버 금융 종목 재무(2025년 기준), 전자공시(DART) 대조
커진 판매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간
기존 실적에서 매출은 커졌지만 영업이익은 비슷한 규모에 머물렀고 순이익은 줄었습니다. 사업의 확장과 이익의 변화가 서로 다른 질문이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이를 판매가 늘면 이익도 같은 속도로 늘어난다는 이야기로 바꾸지 않습니다.
다음 발표에서 매출 증가가 이어지는지, 영업이익이 매출 성장을 따라가는지 확인합니다. 순이익 변화는 회사의 구체적인 설명을 확보한 뒤 원인을 붙입니다. 제품 판매의 확대가 비용을 거쳐 얼마나 남는지까지 추적하는 것이 인바디를 계속 볼 이유입니다.
이 회사의 가치를 살펴봤다면, 진입 기준과 손절선·두 단계 목표를 확인해 보세요.
인바디 · 앤트가드 시그널
기준가 58,400원 (2026년 9월 8일 종가)
진입 59,170원 (기준가 대비 +1.32%)
손절 50,710원 (기준가 대비 -13.17%)
목표1 64,950원 (기준가 대비 +11.22%)
목표2 70,740원 (기준가 대비 +21.13%)
퍼센트는 기준가 대비입니다. 네 값 모두 앤트가드 금융공학 모델이 산출했습니다.
이 가격들은 원문 기준일에 앤트가드 금융공학 모델이 산출한 관찰 기준입니다. 이후 실제 가격의 도달 여부와 순서를 따로 기록합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전적으로 독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본문 수치는 각 출처가 명시한 날짜를 따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전 전자공시(DART)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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