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한국주식
사조오양, 매출 2.2% 늘었는데 석 달 만에 작년 이익 절반을 넘겼다
나이스디앤비, 묻는 사람과 값을 치르는 사람이 다른 장사를 한다
한솔홀딩스, 종이 그룹인데 매출의 절반은 물류에서 나온다
이퓨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의 영어 교재가 해외로 팔려 간다
피아이이, 배터리 불량 잡던 회사가 AI서버 기판 뚫는 기계를 판다
포스뱅크는 키오스크도 만든다… 다른 회사가 팔 장비도 개발·생산
빅솔론, 물에 젖어도 라벨 글씨는 안 지워진다
유성티엔에스, 서희건설에 철근 팔고 지분 29.05% 보유
한빛레이저가 배터리에 새기는 코드… 생산 이력을 찾는 표식
삼익제약, 대신 만들어주는 제약사가 44개나 된다
제테마, 태국 톡신은 필러를 팔던 영업망에 올라탄다
매커스, 제품이 완성되기 전에 시작하는 영업은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