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미국주식
코카콜라, 병 공장은 넘기고 원액 장사로 매출 절반을 번다
울타 뷰티, 물건은 4%만 만들고 손님 4,600만 명을 쥐었다
셈텍, 설계만 하던 회사가 레이저 공장을 들였다
와츠 워터, 교정시설의 물 사용까지 제어하는 배관 회사
래티스 세미컨덕터가 인수한 소프트웨어는 남의 칩도 지원한다
온투 이노베이션, 지분 27%를 샀는데 매출엔 안 넣는다
헨리 셰인, 임플란트 팔며 판매 경로도 챙겼다
타깃(TGT), 온라인으로 산 물건도 동네 매장에서 출발한다
플렉서스, 고객사에게 혁신상을 받았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법부터 공동 연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매출의 1%인 계산기가 회사를 대표한다
램 리서치, 공장이 서기도 전에 만드는 법을 함께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