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대표 블록체인 미디어인 토큰포스트가 주최하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모임인 '토큰캠프(Token Camp)'가 오늘 오후 5시에 첫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이 모임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실전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재 온라인 정보의 바다 속에서 진정한 정보를 갈망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된 만큼, 첫 모임부터 상당히 주목할 만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이날 저녁에는 업계 최고의 회계 및 세무 전문가인 윤유찬 이사가 강사로 나선다. 윤 이사는 '2027년 가상자산 과세 대비 절세 전략과 상장사 코인 공시 해석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2027년부터 시행될 가상자산 과세안에 대비해 법인과 개인 고액 투자자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합법적인 절세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인 시뮬레이션과 함께 제시할 것이다. 더 나아가 최근 시장의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장사들의 코인 보유 및 발행 공시에 대해 재무제표 관점에서 해석하여 기업의 숨겨진 리스크와 기회를 파악하는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토큰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첫 번째 토큰캠프는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을 중시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다"고 밝혔다.
이번 첫 모임 후 토큰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깊이 있는 주제 선정과 밀도 높은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에서 최고의 블록체인 투자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제1회 토큰캠프는 선착순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절세 전략과 코인 공시의 올바른 해석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토큰캠프, "2027년 과세 준비는 지금 시작해야 한다"…오늘 오후 5시 절세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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