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거래되고 있는 101개 자산 중 98개가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통계가 발표되었다. 특히, 오리진프로토콜(OGN)은 MVRV(시장 가치 대비 실현 가치)가 하루 만에 373% 급등하며 주목받고 있다. 27일 오전 9시 기준,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상장 자산은 중립 상태의 자산이 46개로 가장 많았고, 저평가 자산은 52개, 반면 고평가 자산은 단 3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많은 자산들이 적정가 또는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특히 다음과 같은 자산들이 저평가로 분류되었다: 매우 저평가된 자산으로는 일드길드게임즈(YGG)와 랠리(RLY)가 있으며, 저평가 자산에는 아이젝(RLC),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모카네트워크(MOCA), 크로미아(CHR), 엑셀라(AXL)가 포함된다. 중립 자산은 체인링크(LINK), 에이브(AAVE), 에테나(ENA), 메이플파이낸스(SYRUP), 뱅코르(BNT)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평가 자산으로는 맨틀(MNT), 이더리움(ETH), 펜들(PENDLE)이 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온체인 프리미엄은 현재 1.28%로, 전일 대비 0.38%포인트 줄어들었다.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 시 여전히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상황임을 보여준다. 프리미엄 구간에는 신세틱스(SNX, +4.03%), 무브먼트(MOVE, +3.09%), 엑시인피니티(AXS, +3.02%), 포르타(FORT, +2.46%), 앵커(ANKR, +1.88%)가 포함된다. 반면, 역프리미엄 구간에 속하는 자산으로는 오션프로토콜(OCEAN, –5.67%), 아이젝(RLC, –1.78%), 오디우스(AUDIO, –1.49%) 등이 있다.
이더리움 기반 상장 자산 106개 중 송금 거래량이 전일 대비 증가한 자산은 58개로, 감소한 자산은 48개로 나타났다. 이는 온체인 송금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송금활동이 매우 낮은 자산으로는 디카르고(DKA), 하이퍼레인(HYPER), 토카막네트워크(TOKAMAK), 오션프로토콜(OCEAN), 옴니네트워크(OMNI)가 있으며, 낮음으로 평가된 자산에는 에이피아이쓰리(API3), 폴리쉬웜(NCT), 커널다오(KERNEL), 오브스(ORBS), 퍼퍼(PUFFER)가 있다.
보통의 송금활동을 보이는 자산으로는 에이브(AAVE), 디스트릭트0x(DNT),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 트루USD(TUSD), 앵커(ANKR)가 있으며, 높은 수준의 송금활동이 관찰된 자산으로는 크로미아(CHR), 게임빌드(GAME2), 스페이스아이디(ID), 래드웍스(RAD), 일드길드게임즈(YGG)가 있다. 매우 높은 송금활동을 보이는 자산으로는 밸런스(EPT), 펀디에이아이(PUNDIAI), 오리진프로토콜(OGN), 바운스토큰(AUCTION), 쓰레숄드(T)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거래소 지갑에서 가장 많은 입금량을 기록한 자산은 테더(USDT, 7407.42억 원), 유에스디코인(USDC, 492.30억 원), 에너(ENA, 103.04억 원), 유니스왑(UNI, 27.50억 원), 아이젝(RLC, 23.89억 원으로 관측되었다
이더리움 기반 자산 분석: 오리진프로토콜 MVRV 373% 급등, 자산 가치의 극단적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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