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상장 자산들은 현재 저평가 상태와 역프리미엄으로 집약되고 있으며, 온체인 약세 흐름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상장 자산 총 101개 중에서 중립 자산은 47개, 저평가 자산은 52개, 그리고 고평가 자산은 단 2개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전체 자산 중에서 중립 및 저평가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시사하며, 대부분의 자산이 적정 가격 또는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매우 저평가된 자산으로는 일드길드게임즈(YGG)와 랠리(RLY)가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으로는 베이직어텐션토큰(BAT), 오브스(ORBS), 엑셀라(AXL), 덴트(DENT), 모카네트워크(MOCA)가 포함됩니다. 반면, 중립 자산에는 에테나(ENA), 체인링크(LINK), 펜들(PENDLE), 에이브(AAVE), 메이플파이낸스(SYRUP)가 있으며, 고평가 자산으로는 맨틀(MNT)과 이더리움(ETH)가 언급되었습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평균 온체인 프리미엄은 -0.53%로, 시장에서 역프리미엄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상태에 있는 자산으로는 카르테시(CTSI) +11.99%, 에이프코인(APE) +2.38%, 재스미코인(JASMY) +2.33%, 루프링(LRC) +0.97%, 알트레이어(ALT) +0.72%가 있으며, 역프리미엄이 존재하는 자산으로는 덴트(DENT) -34.25%, 랠리(RLY) -8.23%, 매직(MAGIC) -6.86%, 리저브라이트(RSR) -6.70%, 레드웍스(RAD) -2.75%가 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상장 자산 106개 중 송금 거래량은 전일 대비 증가한 자산이 39개 있으며, 감소한 자산은 67개로 집계되어 전체 송금 활동은 위축된 모습입니다. 특히 송금 거래량이 매우 낮은 자산으로는 골렘(GLM), 퍼퍼(PUFFER), 오브스(ORBS), 커널다오(KERNEL), 디카르고(DKA), 오리진프로토콜(OGN) 등이 있으며, 낮음으로 분류된 자산으로는 오키드(OXT), 일드길드게임즈(YGG), 커브(CRV), 리저브라이트(RSR), 체인링크(LINK)가 있습니다.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여주는 공개 거래소 지갑의 최다 입금 자산은 테더(USDT)로 약 2.28조 원이 입금된 상태이며, 그 뒤를 이어 체인링크(LINK) 1423억 원, 시바이누(SHIB) 699억 원, 페페(PEPE) 6113억 원, 에이브(AAVE) 269억 원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상위 지갑에서도 많은 입금이 이루어졌으며, 에어서치(ATH)가 1331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스카이프로토콜(SKY) 558억 원, 뉴메레르(NMR) 222억 원, 빔(BEAM) 79.7억 원, 컴파운드(COMP) 54.9억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자산들은 저평가 및 역프리미엄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며, 투자자들에게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자산, 저평가 및 역프리미엄 현상 확산… 고평가 자산은 소수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코인 모으기 9천729억원, 비트코인 하락장에도 매수가 늘어난 이유
비트코인이 연초보다 5.3% 내렸는데도 업비트·코인원·디지털엑스의 모으기 누적 투자액은 9천729억원으로 78.9% 늘었습니다. 다만 누적 숫자만으로는 매달 꾸준히 샀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락장에도 매수가 이어지는 것은 투자자가 매번 결심해서가 아니라 미리 정해 둔 설정이 사기 때문이고, 그 거래가 쌓일 때마다 수수료는 거래소로 갑니다.
레저 하드웨어 지갑 도난, 공식 리셀러의 주인이 이미 바뀌어 있었다
레저(Ledger)는 동남아 공식 리셀러 CryptoBilis에 판매·배송 중단을 지시하고 최근 90일 구매자에게 기기를 켜지 말라고 권고했다. 연구자들은 손실을 7,200만~8,600만 달러 이상으로 본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해킹 기법이 아니라, 공식 인증 간판은 그대로인데 그 뒤의 주인이 바뀌어 있었다는 공급망의 빈틈이다.
코인셰어즈 부자 코인 설문, 조사를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다
코인셰어즈 설문에서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은 평균 10%로 나왔다. 반면 자문가 단체 설립자 릭 에델먼은 실제로는 2~5%가 흔하다고 반박했다. 설문을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10%는 수요의 실측치라기보다 업계가 바라는 방향에 가깝고, 내 비중은 남의 평균이 아니라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 폭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판단이다.
민와일 비트코인 생명보험, 3,750만 달러 투자자 명단에 생명보험사가 있다
민와일(Meanwhile)은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정하는 버뮤다 생명보험사이고, 이번에 베인캐피털 크립토 주도로 3,75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1억8,000만 달러가 됐다. 투자자 명단에 Apollo와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벤처 자회사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이 거래는 비트코인이 거래 자산에서 상속·보험 자산으로 옮겨 가는 실험에 전통 보험업 자본이 직접 걸었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