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체인브로커에 따르면 등록된 총 3602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에서 '하나네트워크'가 투자 수익률(ROI) 5.95배로 '오늘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현재 상승 중인 프로젝트는 982개이며, 하락 중인 프로젝트는 385개에 달한다. 사용자 관심 기준으로는 '플라즈마'가 5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뒤를 이어 '하나네트워크'가 600만 달러로 두 번째에 올랐다.
일간 상승률 기준 상위 프로젝트는 ▲피스테이크(+58.0%) ▲두들즈(+42.5%) ▲파리버스(+41.2%) ▲지파이(+39.1%) ▲제리온(+36.3%) 순으로 나타났다. 32개 암호화폐 섹터 중 29개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게이밍 길드' 섹터가 ROI 0.40배를 기록하며 '오늘의 섹터'로 선정됐다.
'일드길드게임즈'는 오늘의 펀드로 소개됐다. 현재 등록된 크립토 펀드는 총 417개로, 그 중 299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간 상승률 기준으로는 ▲크라켄 벤처스(+88.5%) ▲FTX 벤처스(+66.7%) ▲포름리스 캐피털(+42.5%) ▲솔라나 벤처스(+27.1%) ▲코인베이스 벤처스(+14.8%) 순으로 집계됐으며, 사용자 관심 기준 상위 펀드는 ▲바이낸스 랩스(3.45배) ▲코인베이스 벤처스(2.8배) ▲판테라 캐피털(2.06배) ▲a16z(6.62배) 등이었다.
오늘 투자 수익률이 0.323배를 기록한 '일드길드게임즈'가 오늘의 펀드로 선정되었으며, 상위 펀드 종목 중에서는 ▲펜타곤 게임즈(+8.89%) ▲블록로드(+5.01%) ▲잠보(+3.78%) ▲일루비움(+3.34%) ▲픽셀스(+3.3%)가 강세를 보였다. 최근에는 ▲델랩스 게임즈(520만 달러) ▲퍼블릭AI(800만 달러) ▲샤즈 프로토콜(200만 달러) ▲사피엔AI(1050만 달러) ▲파티 아이콘스(900만 달러) 등의 투자 사례가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플랫폼은 '바이낸스 런치패드'이다. 현재 론치패드 플랫폼은 총 118개이며, 이 중 80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평균 ROI는 1.1배, 평균 최고 수익률(ATH ROI)은 22.2배로 집계되었고, 평균 스테이킹 금액은 15.39달러다. ROI 기준에서 상위 플랫폼은 ▲바이낸스 월렛(53.1배) ▲토큰파이(15.7배) ▲코인리스트(14.2배) ▲바이낸스 런치패드(7.15배) ▲OKX 월렛(6.75배) 순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바이낸스 런치패드와 바이낸스 월렛이 각각 139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사용자 관심 기준으로는 ▲바이비트와 ▲폴카스타터가 각각 1.55배와 0.386배로 집계됐다. 오늘의 투자 수익률을 7.15배를 기록한 '바이낸스 런치패드'가 '오늘의 플랫폼'으로 선정됐다.
최근 이 플랫폼에서 론칭된 프로젝트는 ▲아캄(10.7배) ▲오픈캠퍼스(2.69배) ▲스페이스ID(5.9배) ▲후크드 프로토콜(0.955배) 등이다. 24시간 기준 상승 종목으로는 ▲카바(+2.31%) ▲코인98(+1.55
오늘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하나네트워크'와 펀드 '일드길드게임즈', 플랫폼 '바이낸스 런치패드'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레저 하드웨어 지갑 도난, 공식 리셀러의 주인이 이미 바뀌어 있었다
레저(Ledger)는 동남아 공식 리셀러 CryptoBilis에 판매·배송 중단을 지시하고 최근 90일 구매자에게 기기를 켜지 말라고 권고했다. 연구자들은 손실을 7,200만~8,600만 달러 이상으로 본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해킹 기법이 아니라, 공식 인증 간판은 그대로인데 그 뒤의 주인이 바뀌어 있었다는 공급망의 빈틈이다.
코인셰어즈 부자 코인 설문, 조사를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다
코인셰어즈 설문에서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은 평균 10%로 나왔다. 반면 자문가 단체 설립자 릭 에델먼은 실제로는 2~5%가 흔하다고 반박했다. 설문을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10%는 수요의 실측치라기보다 업계가 바라는 방향에 가깝고, 내 비중은 남의 평균이 아니라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 폭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판단이다.
민와일 비트코인 생명보험, 3,750만 달러 투자자 명단에 생명보험사가 있다
민와일(Meanwhile)은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정하는 버뮤다 생명보험사이고, 이번에 베인캐피털 크립토 주도로 3,75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1억8,000만 달러가 됐다. 투자자 명단에 Apollo와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벤처 자회사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이 거래는 비트코인이 거래 자산에서 상속·보험 자산으로 옮겨 가는 실험에 전통 보험업 자본이 직접 걸었다는 신호다.
코인베이스 USDT 자동 전환, 10월 30일까지 안 빼면 USDC 등으로 바뀐다
ESMA가 MiCA 미준수 스테이블코인을 정리하라고 하면서 그동안 열려 있던 수탁·이체 통로까지 닫았다. 최종 시한은 2027년 1월 8일이지만 코인베이스는 USDT·PYUSD 잔액을 10월 30일까지 빼라고 했고, 남은 잔액은 USDC 등으로 자동 전환한다. 거래만 막히는 것이 아니라, 보유자가 스스로 옮기지 않으면 거래소가 대신 바꿔 버리는 구조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