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교육 플랫폼인 김캐디가 '김캐디 아카데미'를 론칭하며 초보 골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필드 기반 레슨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아카데미의 첫 프로그램은 쇼트게임 완전정복 그룹레슨으로, 서울 근교에서 초보 골퍼들이 8만원대에 프로의 코칭과 실전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김캐디는 서울 지역의 파3 필드를 활용하여 이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자체 운영 노하우를 통해 경제적 레슨을 실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워커힐 캠프는 고급 연습 환경으로 꼽히는 워커힐 쇼트게임 콤플렉스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은 필드 실전 중심의 집중 훈련으로, 칩샷, 피치샷, 벙커샷 등의 스코어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 과정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의 정민상 프로가 이끌며, 최운정과 전인지와 같은 정상급 골프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레슨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기술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캐디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필드 경험이 부족하거나 레슨 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초보 골퍼들에게 보다 쉽게 골프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요한 대표는 “김캐디 아카데미는 초보 골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실제 필드를 경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강화하여 더 많은 골퍼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김캐디는 해외 전지훈련 프로그램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 론칭을 통해 김캐디는 초보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골프 레슨을 제공하며, 골프 커뮤니티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캐디, 합리적 비용으로 실전 필드 레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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