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고액 자산가를 위한 전문 종합 자문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했다. 이 센터는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으로는 최초로 고액 자산가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 완화 정책으로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스타트업 투자금 회수로 인해 고액 자산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오너들이 자신의 기업을 매각한 후 다양한 자산을 관리하고 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요구 또한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자산관리 시장은 주로 금융기관에 의해 주도되는 금융상품 판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서비스에 대한 한계가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는 고액 자산가들을 위해 자산 구조 설계, 상속 및 증여 전략,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부동산 및 대체 투자, 디지털 기반 자산관리, 패밀리 오피스 자문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자산운용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삼일PwC의 검증된 세무 및 재무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하며,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 중심의 대체 투자에 대해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체투자 분야에서는 검증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문 전략뿐만 아니라 고액 자산가를 위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PwC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스위스,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글로벌 세무 문제와 국경을 넘는 자산 이전에 대한 자문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헤리티지 센터는 류길주 삼일PwC 마켓 담당 대표와 대체투자 전문가인 신상우 파트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고액 자산가 세무자문팀을 이끌고 있는 김운규, 박주희 파트너를 포함하여 이지혁 프라이빗 플랫폼 담당 파트너, 상법 전문가인 홍지윤 파트너, AI 특화 조직인 AX 노드의 정해민 파트너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전문성 있는 협업 체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신상우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장은 “우리는 회계, 세무 및 재무자문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다짐했다. 앞으로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는 고액 자산가들에게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과 지속적인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산의 효과적인 관리를 지원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