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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 KAI 및 한화와의 협력 통해 145억 신규 수주 발표하며 주가 상승

서학개미 투자포럼


제노코(361390)가 3월 16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종가는 28,600원이었으나, 현재 주가는 29,500원으로 3.15% 상승했다. 이러한 주가 상승은 5일 전에 진행된 MK시그널의 AI 추천과 맞물려 이루어졌다. MK시그널은 지난 3월 11일 제노코를 추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평가손익 수익률 5.15%를 기록하고 있다.

제노코는 올해 초 매출의 약 25%에 해당하는 145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여 본격적인 흑자 전환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화시스템은 저궤도 위성통신(6G), 소형무장헬기 등 핵심 국방 및 우주 사업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노코는 위성탑재 컴퓨터와 지상 지원 장비(EGSE)와 같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K-LEO 사업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

MK시그널의 AI 1호 포트폴리오는 수급, 모멘텀, 차트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종목을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 제노코처럼 모멘텀 있는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종목은 최대 10일간 보유하며, 목표가를 20%로 설정하고 손실이 10%에 이를 경우 즉시 매도하는 전략을 따르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매매전략을 제공하여 보다 나은 투자 성과를 거두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노코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요인은 한국판 스타링크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이다. 제노코는 이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산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익성 개선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요소들이 제노코 주가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소식에 힘입어 MK시그널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첫 달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투자자들은 이 기회를 통해 AI가 추천하는 유망 종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MK시그널은 국내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투자 지원 플랫폼으로, 다양한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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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 KAI 및 한화와의 협력 통해 145억 신규 수주 발표하며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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