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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횟수 안내

서학개미 투자포럼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에 대한 주요 정보가 공개되었다. VI는 개별 종목의 체결 가격이 설정된 범위를 벗어났을 때, 단일가 매매를 통해 가격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시키기 위한 장치이다. 최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여러 종목에서 VI가 발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프롬바이오(377220)와 한국정밀기계(101680)는 각각 4회 발동되었다. 프롬바이오는 1,679원에서 시작하여 1,847원(+10.01%)으로 상승했으며, 발동 시간은 09:45:05이었다. 한국정밀기계는 3,370원에서 3,030원(-10.09%)로 하락했으며, 발동 시간은 09:42:38로 확인되었다.

이 외에도, 플라즈맵(405000)은 4회의 동적 VI 발동이 있었으며, 초기 기준가 7,980원에서 7,500원(-6.02%)로 하락하였다. DN오토모티브(007340)도 34,550원에서 35,650원(+3.18%)으로 상승하며 4회 발동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장의 변동성을 반영하며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신호가 된다.

각 종목의 발동 횟수는 세니젠(188260)과 지투지바이오(456160) 같은 정적 VI도 포함되어 있다. 세니젠은 2,195원에서 1,975원(-10.02%)으로 하락했으며, 지투지바이오는 112,800원에서 101,500원(-10.02%)으로 하락했다. 정적 VI에는 참조 가격이 단일가 방식으로 설정되며, 이는 매매 안정성에 기여한다.

VI 발동 기준에 따르면, 동적 VI의 경우 호가 제출 직전 체결가격에 기반한 참조가격을 사용하며, 정적 VI는 호가 제출 직전의 단일가격을 참조한다. 이는 각 종목이 특정한 시장 환경에서도 거래의 신뢰성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VI 발동률은 KOSPI 및 기타 여러 지수의 등락에 영향을 받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종목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예를 들어 KOSPI 200 구성 종목에 대한 발동률은 3%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변동성 완화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반영한다.

이번 발표는 VI 발동 종목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정보를 제공하며,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보다 신중한 거래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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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 및 발동횟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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