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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42.32억원 규모의 EWP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계약 체결

서학개미 투자포럼


코난테크놀로지(주)는 한국동서발전(주)과 총 42.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EWP(Enterprise Workflow Platform)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용역으로, 최근 코난테크놀로지의 매출액 대비 약 16.08%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이 계약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동서발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산업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WP 시스템은 기업의 전반적인 작업 흐름을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계약 체결은 한국의 에너지 산업에서 AI의 가능성을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되며, 코난테크놀로지의 기술적 우위와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13시 20분 기준으로 코난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7% 하락한 2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의 계약 체결 소식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향후 회사의 실적 개선 여부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합작 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추진에 있어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는 등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I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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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42.32억원 규모의 EWP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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