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기어가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채는 주식회사 아이비케이캐피탈을 대상으로 하며, 자금을 시설자원의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전환사채는 무기명식이며, 무이권부와 무보증 형태로 발행된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은 0.0%이고 만기 이자율은 1.0%로 설정되었으며, 만기일은 2030년 10월 24일이다.
전환가액은 15,552원으로 결정되었고, 이는 전환에 따라 약 643,004주의 신규 주식이 발행될 예정이다. 발행되는 주식수는 대동기어의 총 발행주식 대비 약 6.68%에 해당하며, 전환청구기간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2030년 9월 24일까지로 설정되어 있다. 이러한 전환사채의 발행은 대동기어의 재무적 안정성을 도모하고, 필요한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전환사채는 회사에 제공되는 대출의 형태로, 투자자에게는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여 향후 주가 상승 시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동기어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시설의 현대화 및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동기어의 이러한 결정은 글로벌 및 국내 자본 시장의 변화 속에서 자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려는 노력으로 이해된다. 전환사채 발행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자율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으로, 기업의 재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를 통해 대동기어는 향후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동기어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시설자금을 확보하고, 향후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전환청구 기간 동안 안정적인 주식 발행과 자금 운용을 통하여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투자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대동기어,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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