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코가 한국전력공사, 여천 NCC, 한화에너지(여수 및 군산 공장), 엔솔브, 삼천리, 한국지역난방공사(강남, 중앙, 삼송 지사), 씨엔씨티에너지, 대성산업, LG화학, 제이비(청수 및 탕정 에너지), 한국전력거래소 등과 함께 총 3,170.5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계약은 2025년 일반수소발전 전력거래 계약으로, 부산 명지 3단계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9.68MW의 전력을 공급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계약 금액은 다스코의 최근 매출액 대비 10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5년 11월 14일부터 2048년 1월 31일까지로 설정되어 있다. 이는 다스코가 장기적인 에너지 사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거래로 평가된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다스코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37% 상승하여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주가 상승은 다스코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제공과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스코의 이번 공급계약 체결은 특히 국내 수소 발전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따라서 다스코는 이러한 에너지 전환에 기여함으로써, 환경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나아갈 계획이다.
다스코, 3,170.53억원 규모의 일반수소발전 전력거래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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