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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3년 수익률 336.75% 기록

서학개미 투자포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높은 3년 수익률인 336.75%를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수익률은 2023년 10월 14일 기준으로 집계된 것으로,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한 모든 상장 반도체 ETF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최근 1년 간의 수익률도 76.05%에 달하며, 이는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50개(레버리지 포함)의 평균치인 69.2%를 초과한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2022년 11월에 상장된 상품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개 분야의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각 분야의 대표 기업에 투자하여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현재 ETF의 주요 편입 종목은 SK하이닉스(26.22%), ASML(19.08%), 엔비디아(18.61%), TSMC(17.33%)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남용수 ETF운용본부장은 "반도체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진입장벽이 높아 기존 선도 기업들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며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이런 시장 환경에 적합한 투자 전략으로 추천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장 3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WHERE’S ACE TOP4?'도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에서는 해당 ETF에 투자한 고객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상위 4명과 투자 횟수가 가장 많은 상위 4명에게 각각 신세계 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2023년 11월 1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반도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이루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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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3년 수익률 336.7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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