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 매도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손익분기 매도가 = 매수가 × (1 + 살 때 수수료율) ÷ (1 − 팔 때 수수료·세금율)입니다.
100에 사고 살 때·팔 때 수수료가 각각 0.25%면 100 × 1.0025 ÷ 0.9975 ≈ 100.5013입니다. 이보다 높게 팔아야 수수료를 빼고 이익이 남습니다.
서학개미투자 도구
매수가와 사고팔 때 수수료율을 넣으면 본전이 되는 매도가가 나와요. 목표 수익률을 넣으면 그만큼 남기는 매도가도 보여 줘요.
매수가를 넣어 보세요
살 때·팔 때 수수료가 같다고 가정했어요. 수수료가 오를수록 본전 가격이 올라가요.
| 수수료 (살 때·팔 때 각각) | 본전 매도가 | 필요 상승률 |
|---|---|---|
| 0.015% | 100.03 | +0.03% |
| 0.1% | 100.2002 | +0.2% |
| 0.25% | 100.5013 | +0.501% |
| 0.5% | 101.005 | +1.005% |
손익분기 매도가 = 매수가 × (1 + 살 때 수수료율) ÷ (1 − 팔 때 수수료·세금율)입니다.
100에 사고 살 때·팔 때 수수료가 각각 0.25%면 100 × 1.0025 ÷ 0.9975 ≈ 100.5013입니다. 이보다 높게 팔아야 수수료를 빼고 이익이 남습니다.
목표 매도가 = 매수가 × (1 + 살 때 수수료율) × (1 + 목표 수익률) ÷ (1 − 팔 때 수수료·세금율)입니다.
목표 수익률은 수수료를 포함한 매수 비용 대비 순이익 기준입니다. 10% 남기고 싶다면 단순히 매수가의 1.1배가 아니라 수수료만큼 조금 더 높게 팔아야 합니다.
국내주식은 팔 때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 포함)가 매도 금액에 붙습니다.
세율은 시장과 연도에 따라 바뀌므로 증권사 앱이나 한국거래소 안내의 현재 세율을 '팔 때 수수료·세금' 칸에 증권사 수수료와 더해 넣으세요.
미국주식은 증권사 매매 수수료와 매도 시 소액의 SEC 수수료가 붙고, 환전할 때 환전 수수료가 따로 듭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예: 0.07~0.25%)을 양쪽 칸에 넣으면 대부분 맞습니다. 1년 실현 이익이 25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에 양도소득세 22%가 따로 붙으니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원화로 본전을 따지려면 살 때와 팔 때의 환전 수수료(우대 후)도 % 칸에 더해 넣으세요.
환전 수수료가 1%이고 90% 우대면 실제 약 0.1%입니다. 환율 자체가 바뀌는 효과는 주식 수익률 계산기의 환율 칸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