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합산 연소득으로 내집마련 예산을 계산해도 되나요?
은행이 배우자 소득 합산을 인정하는 조건이라면 증빙 가능한 부부의 세전 연소득을 합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합산 심사 대상인 기존 대출의 연 원리금도 함께 입력하며, 인정 소득과 채무 범위는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서학개미투자 도구
내집마련 예산 계산기에 현금과 세전 연소득을 넣으면 집값 상한·필요 대출·부대비용이 나와요. 일반세율 기준의 비교 결과이며 실제 대출 승인액은 은행에서 확인해요.
현금과 연소득을 채우면 바로 계산돼요
개인 일반세율·전용 85㎡ 이하 주택 매매의 예산 추정입니다. 대출 승인액과 추가 비용은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집값 상한은 잔금과 반영 비용을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수 있는 예산입니다. 대표 예시는 집값 400,000,000원, 필요 대출 280,000,000원, 부대비용 6,000,000원입니다. 대출 승인액과 구분하며, 월 원리금을 생활비와 함께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DSR 한도 = ⌊M × (1 − (1 + r)^(-n)) ÷ r⌋, 대출 = min(DSR 한도, ⌊집값 × LTV⌋), 집값 + 부대비용 − 대출 ≤ 현금입니다. 원리금균등 방식에서 M은 max(0, 연소득 × 40% − 기존 연 원리금) ÷ 12인 월 상환 여력, r은 연 금리(%) ÷ 1200인 월 이율, n은 상환 기간(년) × 12인 개월 수입니다. 금리가 0%이면 DSR 한도는 ⌊M × n⌋입니다. LTV는 입력 비율을 100으로 나누어 적용합니다. 두 한도 중 작은 대출을 적용해 현금으로 잔금과 비용을 충당하는 최대 집값을 찾습니다.

연소득 60,000,000원·금리 4%·30년·LTV 70%·기존 대출 없음으로 고정합니다. 현금 126,000,000원 행이 대표 예시이며 나머지는 비교 사례입니다.
| 보유 현금 | 집값 상한 | 필요 대출 | 부대비용 |
|---|---|---|---|
| 94,500,000원 | 300,000,000원 | 210,000,000원 | 4,500,000원 |
| 126,000,000원 | 400,000,000원 | 280,000,000원 | 6,000,000원 |
| 157,500,000원 | 500,000,000원 | 350,000,000원 | 7,500,000원 |
| 200,000,000원 | 609,370,000원 | 418,922,480원 | 9,542,734원 |

은행이 배우자 소득 합산을 인정하는 조건이라면 증빙 가능한 부부의 세전 연소득을 합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합산 심사 대상인 기존 대출의 연 원리금도 함께 입력하며, 인정 소득과 채무 범위는 은행에서 확인합니다.
DSR은 소득에 대한 연 원리금 부담 비율이고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비율입니다. 두 한도를 비교해 작은 대출액을 적용하며, 취득 관련 세금과 중개보수도 현금에서 차감합니다.
대표 예시는 DSR 한도 418,922,480원보다 LTV 한도 280,000,000원이 작아 LTV가 예산을 제한합니다. 실제 담보평가는 매매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6천만원만으로 집값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현금 126,000,000원·금리 4%·30년·LTV 70%·기존 대출 없음인 대표 예시에서는 집값 400,000,000원, 필요 대출 280,000,000원입니다.
월 원리금은 1,336,763원입니다. 집값 상한은 주택 매매 예산이며 은행 승인액이 아닙니다. 지역별 대출 제한과 스트레스 DSR, 잔금일 실행 가능 여부를 별도 확인합니다.
부대비용은 일반세율 취득세·지방교육세와 매매 중개보수 상한의 합계입니다. 대표 예시에서는 6,000,000원이며, 중개보수 부가세·등기비·법무사 비용·이사비는 제외합니다.
다주택 중과·감면과 전용면적에 따른 세금은 별도 검토합니다. 세대 주택 수와 실제 취득 시점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취득세 계산기에서 주택 수·면적 조건 확인
LTV 기본값은 예산 비교를 위한 조건이며 전국 공통 승인 비율이 아닙니다. 규제지역·세대 주택 수·구입 목적에 따라 다르므로 은행에서 확인한 비율로 바꿔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지역별 대출 총액 제한·스트레스 DSR·DTI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적용 금리 유형과 계약·신청 시점의 경과규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 1억원에 연소득 60,000,000원·금리 4%·30년·LTV 70%·기존 대출 없음을 가정하면 집값 상한은 317,460,000원입니다. 비교 사례의 대출은 222,222,000원, 부대비용은 4,761,900원입니다.
현금만으로는 대출 여력을 알 수 없어 연소득을 함께 입력합니다. 생활비·비상금과 등기비·이사비를 남긴 현금으로 다시 계산하고, 계약 전 은행에서 실제 승인 조건을 확인합니다.
대표 예시의 연소득 60,000,000원·금리 4%·30년·LTV 70%·기존 대출 없음에서는 자기자금 126,000,000원이 필요합니다. 대출 280,000,000원과 부대비용 6,000,000원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개인 일반세율·전용 85㎡ 이하 가정입니다. 중개보수 부가세·등기비·이사비는 별도로 준비하며 실제 대출 승인액을 확인합니다.
기존 대출은 잔액이 아니라 DSR에 산정되는 연 원리금을 입력합니다. 대표 예시에서 기존 연 원리금만 12,000,000원으로 바꾸면 집값 상한은 400,000,000원에서 330,500,000원으로 줄어듭니다.
비교 사례의 대출은 209,461,240원입니다. 신용대출의 DSR 산정 원리금은 실제 납부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은행 산정 내역을 확인합니다. 대출 한도 계산기로 상환 여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