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한국주식
쿠쿠홈시스 생활가전 판매·렌털, 매출을 만드는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티엘비, 메모리·저장장치 기판 납품 늘며 영업이익 260억원
현대해상, 먼저 받은 보험료는 보험금 지급 전까지 운용한다
농심홀딩스, 라면만 보면 율촌화학을 놓친다
삼성전자, 휴대전화 뒤에서 AI 메모리가 이익의 무게를 바꾼다
쿠쿠홀딩스, 밥솥 대금과 정수기 렌털료는 들어오는 때가 다르다
피에스케이, 장비 납품이 끝나도 부품 주문은 남는다
한국콜마, 브랜드가 달라도 선크림은 여기서 만든다
제주은행 대출 규모는 그대로…순이익은 3년 연속 증가
덕산네오룩스 실적을 키운 OLED 소재, 패널 만들 때마다 팔린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27% 쌉니다 — 배당금은 똑같은데
삼성전자 우선주를 집어낸 이유는 같은 배당금에 붙은 서로 다른 가격입니다. 의결권이 없다는 조건은 그대로인데 할인 폭은 움직였으므로, 우선주를 읽을 때는 회사 실적에 더해 괴리율과 소각을 함께 봐야 합니다.
KT&G, 국내 담배회사인데 해외가 더 크다
KT&G는 국내 담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회사입니다. 해외 사업의 크기와 이익 기여를 따로 보면, 익숙한 국내 브랜드 뒤에서 실적의 중심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