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대·소비·투자를 움직이는 욜드, 욜디락스와 밀레니얼 세대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2020 세계경제대전망(The World in 2020)>에서
“2020년은 ‘욜드’ 시대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라며
욜드를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국내에서도 욜드, 욜드 세대가 화제되며
관련 기사를 경제뉴스면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욜드의 뜻은
무엇일까요?
욜드란 YOLD,
young old의 줄임말
1946~1964년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가 주도하는
젊은 노령층
욜드세대는
큰 인구 비중을 차지하고 이전 노인 집단보다
더 건강하며 부유하며
각종 서비스 분야와 금융시장, 유통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뒤흔드는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욜드와 비슷한 말
액티브 시니어
(Active Senior)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적극적인 소비를 하는 노인
오팔세대
(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
경제력을 갖춘 5060세대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뜻이 다른 이름이지만,
고령층이 핵심 소비층이 되어
소비, 투자를 움직이는 세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욜디락스
욜드(YOLD·young old)는
65~79세 사이 `젊어진 노인층`을 뜻한다.
이들은 건강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생산과 소비 생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새로운 활력으로 등장했다.
`욜디락스(Yoldilocks)`는
욜드 세대가 주도하는
이상적인 경제 부활을 뜻하며
우리말로는 `청로(靑老)경제`로 쓸 수 있다.
2020 함께 주목되는 세대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 (에코 세대)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로,
1980년에서 2000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현재 노동 인구의 주축이지만
부모세대인 욜드세대보다 소득이 적고
소비 성향이 낮음
[이 게시물은 서학개미님에 의해 2021-03-31 17:00:30 FX마진 기초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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