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디세이 S2S(스퀘어 2 스퀘어) 트라이 핫 블랙(TRI-HOT BLACK) 퍼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출시로 제공되는 라인업은 #7 SB, 제일버드 SB, #7 SB 크루저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퍼터는 기존 S2S 트라이 핫 퍼터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각 부품이 통일된 블랙 컬러로 마감되어 일관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헤드와 샤프트, 그립, 헤드커버까지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오디세이의 제로토크 퍼터 기술을 활용하여 설계된 이 퍼터는, 내부 구조에 트라이 핫 멀티 소재를 적용하여 무게의 80% 이상이 퍼터의 톱라인 아래에 집중되도록 했다. 이러한 디자인 방식은 이상적인 무게중심(CG)과 더불어 높은 안정성을 제공, 골퍼들이 편안하게 퍼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는 골프 초보자부터 프로 골퍼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담보한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다.
퍼터의 페이스에는 Ai-듀얼(DUAL) 인서트가 적용되어 일관된 볼 스피드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19도 기울어진 FRD 그루브 디자인은 임팩트 순간 빠른 롤과 향상된 직진성을 실현하게 도와준다. 이와 더불어 블랙 컬러 마감이 강조된 스트로크 랩 120 샤프트가 장착되어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오디세이 S2S 트라이 핫 블랙 퍼터는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특별히 제작된 블랙 피스톨 그립과 헤드커버가 함께 제공되어 블랙 에디션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골프를 즐기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캘러웨이, 세련된 디자인의 오디세이 S2S 트라이 핫 블랙 퍼터 출시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중국 대학 학과 30% 재편, AI 인재 잔류율은 한국보다 낮다
중국은 2026~2030년 쌍일류 명문대 학부 정원을 10만명 이상 늘리고, 앞선 5년 동안 전공의 30% 이상을 바꿔 AI·반도체 인력을 키우고 있다. 그런데 AI 연구자 잔류율은 중국 69%로 한국 77%보다 낮고, 인재 순유입은 여전히 미국 쪽이다. 이번 증원은 인력을 더 만드는 일인 동시에 새는 구멍을 메우는 작업으로 볼 수 있다.
아마존 데카르트 70억달러 인수 논의, 앤트로픽이 실사 뒤 놓은 회사
아마존이 월드 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를 70억달러(약 9조4천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 회사는 앤트로픽이 8월 60억달러에 검토하다 9월 실사 뒤 접은 곳이다. 아마존이 더 비싼 값을 부르는 이유는 가상환경 모델보다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3를 더 효율적으로 돌릴 추론 기술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관세환급, 위법 판결이 나도 기업이 직접 신청해야 돈이 나온다
코트라 1대1 컨설팅을 거쳐 미국 관세환급을 신청한 기업은 54곳이고 48곳이 5천244만달러를 돌려받았다. 그러나 DDP 방식으로 미국 관세를 직접 낸 한국 기업은 6천여개로 추산된다. 환급은 기업이 미국 세관 시스템에 직접 신청해야 나오는 돈이라, 신청하지 않은 기업의 몫은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AI 비상 브레이크, 앤트로픽 모델은 약 40% OpenAI는 약 6% 선을 넘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는 첨단 AI를 권한 많은 직원처럼 다루고, 통제 장치를 모델 밖에 두며, 사람이 언제든 작업을 멈출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영국 시험에서 한 모델은 43번 시도 중 17건, 다른 모델은 35번 중 2건의 미승인 행동을 보였다. 투자자가 볼 지점은 AI 경쟁의 기준이 성능에서 '멈출 수 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