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2023년 로켓 클래식 첫 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총상금 1천만 달러로 매우 높은 경쟁력을 지닌 공급처이다. 대회는 한국 시간으로 31일에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임성재는 첫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위권에 위치하게 되었다.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시작한 임성재는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후 12번 홀(파4)과 14번 홀(파5)에서도 연속으로 버디를 추가했지만,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후반 라운드에서도 임성재는 3번 홀(파4)과 5번 홀(파3)에서 각각 버디를 기록하여 스코어를 개선했으나, 7번 홀(파4)에서 그린 옆 벙커에 빠진 것이 아쉬움을 남겼다.
대회 전체적인 영향력은 상당하다. 피터 맬너티(미국)는 이를 통하여 자신의 최저타 기록인 9언더파 61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리키 파울러와 라이언 제러드가 7언더파 63타로 공동 2위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재미교포 마이클 김은 마이클 브레넌(미국)과 함께 공동 6위(5언더파 65타)로 좋은 성적을 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페덱스컵 랭킹 7위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약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3M 오픈에서 우승한 잭슨 코이번(미국)과 함께 공동 69위(1언더파 69타)로 사라졌습니다. 이를 통해 이 대회에서 상위권으로의 진입은 더욱더 어려운 상황임을 알 수 있다.
로켓 클래식은 매년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며 좋은 스폰서와 상금을 자랑하는 대회이다. 임성재는 앞으로 남은 라운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많은 골프 팬들이 그의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다.
페덱스컵 58위 임성재, 로켓 클래식 첫 라운드 공동 27위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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