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거래소(NXT) 애프터마켓에서 한미글로벌(053690)과 넥슨게임즈(225570)가 각각 5.44%와 3.90%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한미글로벌은 KRX에서 22,950원이었던 종가가 24,200원으로 상승하면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이어 넥슨게임즈는 KRX에서 14,080원이었던 종가가 14,630원으로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대동(000490)과 NHN KCP(060250)가 각각 2.09% 및 2.0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애프터마켓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다. 특히 대동은 KRX에서 9,530원이던 종가가 9,730원으로 상승하였고, NHN KCP는 14,610원이 14,910원으로 올랐다. 선익시스템(171090) 역시 2.03%의 상승률로 44,200원에서 45,100원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애프터마켓에서 부진한 성적을 올린 종목들도 존재한다. 케어젠(214370)은 1,100원의 하락을 기록하며 -1.78%의 하락률을 보였고, 케이엔솔(053080)도 -1.17%의 하락률로 11,730원이 되었다. CJ ENM(035760)과 휴온스글로벌(084110)도 각각 -1.03%와 -0.96%의 하락률을 보이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이러한 종목들의 애프터마켓 성과는 투자자들에게 향후 투자 전략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대체거래소에서의 거래 흐름은 다소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상승률이 높은 종목들은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애프터마켓에서 한미글로벌과 넥슨게임즈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앞으로의 시장 분위기와 기업의 실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