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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차단’ 제목 검색 결과
테더맥스·슈퍼트러스트 접속차단 요청, 사이트 없는 이지스벤처스는 빠졌다
FIU가 10월 30일 미신고 가상자산업자 테더맥스와 슈퍼트러스트의 국내 접속차단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했다. 수사기관에 통보된 미신고 업자는 47개가 됐지만, 이는 차단된 곳의 수가 아니라 넘겨진 곳의 수다. 이용자는 수수료 부담과 자산 묶임 위험을 지므로 거래소의 FIU 신고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쿠코인·MEXC 웹사이트 27곳 접속차단, 수사가 안 끝나도 막을 수 있게 됐다
쿠코인·MEXC 등 미신고 가상자산업체 웹사이트 27곳이 국내에서 막힌다. 새로 생긴 규제가 아니라, 수사 결과나 피해 확인을 기다리지 않고 미신고 영업 자체를 이유로 막도록 기준이 바뀐 결과다. 대가는 기존 이용자의 인출 불편이고, 대체사이트가 다시 열리는지가 이 조치의 실효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