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읽는 법
대표 예시의 100,000,000원은 10년 뒤 현재 구매력 기준 82,034,830원의 가치이며, 같은 구매력 필요액은 121,899,442원입니다. 명목 잔액 감소가 아니며 생활비 입력은 같은 월액·연액 기준입니다. 세후 보유 예상액과 필요액을 비교합니다.
먹거리를 직접 마련해 식비 부담을 줄이는 생활 장면입니다.
물가상승과 화폐가치 질문에 답합니다.
물가상승률은 몇 퍼센트로 넣어야 하나요?
물가상승률은 예상하는 연 비율을 입력합니다. 기본 2%는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를 참고한 가정이며 미래 예측값이 아닙니다.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개인 소비 품목을 확인하고 다른 가정도 비교합니다.
현재 금액은 원, 기간은 년으로 입력합니다. 월 생활비는 결과도 월액, 연 생활비는 연액입니다. 빈 입력은 계산하지 않으며 물가 변화가 없는 가정은 비율에 0을 넣습니다. 현재 금액이 0원이면 구매력 변화율은 정의되지 않아 해당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로 과거와 현재의 화폐가치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과거 금액의 현재 구매력 환산액은 과거 금액 × 현재 소비자물가지수 ÷ 과거 지수로 계산합니다. 같은 기준연도와 같은 월·연평균 기준의 지수를 비교합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지수 조회 대신 일정한 연 물가상승률을 가정합니다.
현재 금액을 과거 구매력으로 환산하려면 현재 금액 × 과거 지수 ÷ 현재 지수로 계산합니다. 서로 다른 기준연도의 지수를 그대로 나누거나 연평균과 특정 월 지수를 섞지 않습니다.
지금 1억 원은 물가상승률 2%일 때 10년 뒤 얼마의 가치인가요?
연 물가상승률 2%가 10년간 같다고 가정하면 지금 1억 원의 미래 실질 가치는 현재 구매력 기준 82,034,830원입니다. 계좌 잔액이 줄어드는 뜻은 아니며, 같은 구매력을 유지하려면 121,899,442원이 필요합니다.
예금 금리와 물가상승률로 세후 실질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후 실질수익률 = (1 + 세후 연 명목수익률) ÷ (1 + 연 물가상승률) − 1입니다. 비율은 소수로 넣고 결과를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예금의 세후 수령액에서 수익률을 구하며, 이 계산기는 이자와 세금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세후 명목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은 근사치입니다. 예금 금리만으로 세후 수익률을 확정하지 않고 계좌의 과세·인출 조건을 확인합니다. 연 비율끼리 비교하며 여러 해의 누적 수익률을 연 물가상승률과 바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예금 이자 계산기
물가가 하락하거나 기간이 짧아도 되나요?
물가 하락은 음수 비율로 계산하며, 기간은 소수 년과 0년도 지원합니다. 물가상승률은 -100%보다 커야 하며, 입력값이 없거나 금액·기간이 음수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음수 물가에서는 같은 명목 금액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같은 구매력의 필요액은 줄어듭니다. 소수 기간은 같은 연 비율의 거듭제곱으로 환산하며, 실제 월별 물가 움직임을 재현하는 계산은 아닙니다.
현재 월 생활비 300만 원은 20년 뒤 얼마가 필요한가요?
비교 사례로 현재 월 생활비 3,000,000원에 연 물가상승률 2%를 20년 적용하면 같은 구매력에 월 4,457,842원이 필요합니다. 매년 같은 비율을 가정한 월액이며, 은퇴 후 전체 생활비를 충당할 총자금은 아닙니다.
은퇴 이후의 물가상승과 예상 생존기간을 별도로 반영하고, 연금·다른 소득과 인출 가능한 자산을 비교합니다. 이미 물가가 반영된 미래 예산에는 같은 기간의 물가를 다시 적용하지 않으며, 의료비처럼 개인별로 다른 비용은 따로 점검합니다. 은퇴 자금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