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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투자 도구 · 서민개미 캐릭터서학개미투자 도구

대환대출 계산기

잔액과 현재·새 연 금리, 남은 개월 수를 넣으면 수수료를 뺀 절감액과 월 납부액 기준 수수료 회수 개월이 나와요. 같은 기간의 원리금균등 기준이며, 금리 변동과 다른 비용은 제외해요.

총 절감액입력 대기

잔액·현재 금리·새 금리·남은 기간을 채우면 계산돼요

결과 읽는 법

총 절감액이 양수면 만기까지 수수료 포함 부담이 줄고, 음수면 늘어납니다. 대표 예시는 53,673원 절감, 월 납부액 기준 수수료 회수 9개월입니다. 회수 개월은 원금 상환분 차이도 포함하므로 경제적 손익분기가 아닙니다. 중간 재상환 시 잔액·추가 수수료와 다른 비용·우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비 갠 새벽 보행교에서 동학개미가 남은 절감 동전을 쥐고 내려놓은 수수료 짐을 가리키며 다음 선택을 준비하는 장면
대출을 갈아타기 전, 수수료를 포함한 실제 절감액부터 확인합니다.

대환대출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월액 M=P·r÷[1−(1+r)⁻ⁿ], 총이자=M·n−P입니다. P는 잔액, r은 연 금리÷100÷12, n은 개월 수입니다. 무이자는 M=P/n입니다.

  1. 대표 예시는 잔액 12,000,000원, 연 6%→3%, 남은 12개월입니다. 수수료율 1.2%, 남은 부과기간 비율 100%를 적용합니다.
  2. 원리금균등 공식으로 현재 총이자 393,566원, 새 총이자 195,893원을 구합니다.
  3. 반올림 전 총이자의 차이는 표시값으로 197,673원입니다. 수수료는 잔액×요율×비율로 144,000원입니다. 견적 금액을 입력하면 추정 수수료 대신 그 금액을 뺍니다.
  4. 이자 차이에서 수수료를 빼면 총 절감액은 53,673원입니다.
  5. 수수료를 반올림 전 월 상환액 차이로 나누고 올림하면 9개월입니다. 중간값은 유지하고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 개월은 올림합니다.
잔액 12,000,000원의 12개월 원리금균등 대출을 연 6%에서 3%로 비교하고 이자 차이에서 수수료를 빼 총 절감액 53,673원을 구하는 과정
잔액 12,000,000원·12개월·연 6%→3%·수수료율 1.2%·기간 비율 100%: 총 절감액 53,673원, 월 납부액 기준 수수료 회수 9개월입니다.

새 연 금리만 바꾸어 비교합니다

잔액 12,000,000원·현재 연 6%·12개월·수수료율 1.2%·기간 비율 100%를 고정합니다. 새 연 3% 행이 대표 예시입니다.

새 연 금리이자 절감액총 절감액수수료 회수 (월 납부액 기준)
3% (대표 예시)197,673원53,673원9개월
4% (비교 사례)131,980원-12,020원기간 내 회수 불가
5% (비교 사례)66,089원-77,911원기간 내 회수 불가
새 연 금리만 바꾸어 비교합니다 — 새 연 금리별 비교 막대그래프
새 연 금리만 바꾸어 비교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금리 하락만 보고 기간을 늘립니다. 기간이 늘면 월 부담은 줄어도 총이자는 늘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기존 남은 기간을 유지하며, 우대 조건 충족 후 연 명목금리를 입력해야 합니다. 월 금리·실효금리는 입력 기준이 다릅니다.
  • 기본 수수료율을 현행 공통요율로 생각합니다. 1.2%는 계산용 가정입니다. 금소법 적용 대출은 대출일부터 3년 이내 부과 가능하며 요율·잔존일수·면제는 약정으로 확인합니다. 인하 적용은 금소법 적용 금융회사의 2025-01-13부터 신규 계약, 농협·수협·산림조합의 2026-01-01부터 취급분으로 구분합니다. 기간 비율은 원금 면제비율과 다릅니다.
  • 수수료 회수 후 다시 상환해도 같은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수료 회수 개월은 월 납부액 절감분의 누적 기준입니다. 중간 재상환 시 남은 원금과 추가 수수료가 달라지므로 별도 비교가 필요합니다. 결과는 대환 승인이나 DSR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써요

  • 새 금리를 안내받고 수수료를 내도 만기까지 부담이 줄어드는지 확인할 때
  • 수수료 면제 시점에 가까워져 남은 부과기간 비율에 따른 비용을 볼 때
  • 같은 잔액과 기간에서 새 금리만 바꾸어 절감액과 회수 시점을 비교할 때

대환대출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잔액과 남은 기간은 어떻게 넣나요?

대출 잔액은 현재 남은 원금이며 처음 빌린 금액과 다릅니다. 금융회사 앱의 잔액과 만기까지 남은 정수 개월 수, 현재·새 연 명목금리를 입력합니다.

새 금리는 실제 충족 가능한 우대 조건을 반영합니다. 두 대출 모두 같은 잔액과 기간을 원리금균등으로 상환한다고 가정합니다.

대출 갈아타기 계산법은 무엇인가요?

대출 갈아타기는 같은 잔액·기간의 원리금균등 총이자 차이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빼 계산합니다. 수수료는 약정 요율·남은 부과기간 비율로 추정하거나 금융회사 견적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월 납부액 기준 수수료 회수 개월은 반올림 전 월액 차이로 수수료를 나누어 올림합니다. 원금 상환분 차이도 포함하므로 경제적 손익분기나 중간 재상환 시 실제 이자 손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대출 갈아타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대출을 갈아타면 줄어드는 이자는 같은 잔액·남은 기간의 현재 총이자에서 새 총이자를 뺀 금액입니다. 대표 예시의 이자 절감액은 197,673원이며, 수수료 차감 후 총 절감액은 53,673원입니다.

총 절감액이 음수면 수수료를 포함한 만기까지의 부담이 늘어납니다. 양수도 인지세·보증료 등 제외 비용을 더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는 비용 비교이며 상품 가입 권유나 대환 승인 결과가 아닙니다.

대환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지나면 얼마인가요?

금소법 적용 대출은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할 때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어,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적용 대상·기산일·면제 여부는 기존 약정과 상환 예정일 기준 금융회사 견적으로 확인합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상 인하 적용은 금소법 적용 금융회사 2025-01-13부터 신규 계약, 농협·수협·산림조합 2026-01-01부터 취급분으로 구분합니다. 기존 계약에 소급하지 않으며, 출처와 적용 기준일은 본문에 표시합니다. 면제 견적은 직접 입력 칸에 0원을 넣습니다. 다른 기관의 약정에 이 기준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 대출 기간을 늘려도 이 결과를 쓰나요?

대출 기간을 늘리거나 상환 방식을 바꾸면 이 결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월 부담 감소가 총이자 감소를 뜻하지 않으므로 같은 기간의 비교와 새 약정 상환표를 함께 확인합니다.

수수료·부대비용까지 새 대출로 빌리면 새 원금이 늘어 동일 잔액 가정이 깨지므로 이 결과를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변동금리·거치기간도 제외합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는 대출이자 계산기, 월별 원금과 잔액은 주택담보대출 상환표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비용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비용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외에 인지세·보증료·담보 관련 비용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중도상환수수료만 반영하므로, 나머지는 실제 부담 주체와 금융회사 견적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수수료 견적 금액을 입력하면 기간 비율 추정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해당 칸에 모든 부대비용을 합쳐 넣지는 않습니다. 한도와 DSR은 별도 심사이며 대출한도 계산기로 부담을 살펴본 뒤 실제 승인 여부는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