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기준 가상자산 시장에서 강력한 매수세가 포착되며 선택적 강세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솜니아(SOMI)는 단기 상승률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MEW(캣인어독스월드)와 레이븐코인(RVN) 역시 급격한 유입을 경험했다.
솜니아는 지난 1주일간 +29.04% 상승하며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엑셀라(AXL)도 같은 기간에 +21.08%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솔라(SXP)는 +20.56% 상승했지만, 과거 6개월을 기준으로는 무려 -81.47%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맨틀(MNT)은 6개월 기준으로 +124.53%를 기록하며 중장기 상승세를 견고히 유지 중이다.
이번 주 주간 상승률 TOP 10을 보면, MEW가 BTC 마켓에서 +100.00%의 성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룸바드(BARD)도 +58.94%로 2위, 오아시스(OAS)와 스웰네트워크(SWELL)가 각각 +50.00%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대다수 상위 종목이 BTC 마켓에 집중된 점은 글로벌 거래소에서의 신규 투자자 유입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일일 매수 체결 강도의 경우, 레이븐코인, 옵티미즘(OP), 카이버네트워크(KNC) 등은 무려 500%에 달하는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일부 자산이 월간 기준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 투자 및 이벤트 기대감으로 인해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일일 매도 체결 강도 순위에서는 셀레스티아(TIA), 월드리버티파이낸셜유에스디(USD1), 피르마체인(FCT2) 등이 포함되며 매도세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이 경우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 또는 재편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시사된다.
최근 시장은 BTC 마켓 중심으로 급등 랠리가 이어지는 반면, KRW 마켓에서도 선택적 강세가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급등 코인은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움직였기에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동향은 가상자산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더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 솜니아와 레이븐코인 강세…MEW 10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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