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오는 14일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KiiChain(KII)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KII의 입금 채널은 이미 열려 있으며, 출금 채널은 15일 오후 7시에 개방될 계획이다. 이번 소식은 포사이트뉴스를 통해 전해졌으며, 중국 표기 기준으로 KII가 14일 오후 9시에 상장됨을 알렸다.
KiiChain은 스테이블코인으로 구동되는 24시간 온체인 외환 인프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과 개인 사용자에게 국경 간 결제, 외환 거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여 글로벌 금융 생태계에서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KiiChain 공식 사이트에서는 이 플랫폼이 24시간 외환, 국경 간 결제, 에이전트 결제를 위한 온체인 외환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소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안정적인 조건에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KiiChain의 깃허브에는 이 플랫폼이 CometBFT 기반의 EVM 호환 블록체인으로 설계되었으며, 또한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을 위한 온체인 외환 결제 레이어로 기능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온체인 외환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외환 교환 및 결제를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매우 혁신적인 방식으로 자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거래소에서의 상장은 이러한 결제형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중앙화 거래소 사용자들에게 보다 넓은 노출 기회를 제공하고, KII의 유동성 개선과 구매자 기반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거래쌍, 상장 방식, 초기 유동성 등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KiiChain의 진출은 블록체인 기반 외환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과 함께,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변동성을 줄이고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KiiChain은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정하고 성장할 가능성이 큰 플랫폼으로, 손쉬운 접근성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검증 출처: Foresight News, KiiChain 공식 사이트, KiiChain GitHub
바이비트, KiiChain(KII) 거래 지원 14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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